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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념을 깨뜨리는 시도

 

우리는
실패나 결함을 허용하기보다는
대개 완벽을 꿈꿉니다. 그런데 요즘처럼
변화무쌍한 시대에는 완벽이라는 목표점에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진짜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누가 뭐래도 스스로 가치를 확신하는 일이라면,
그 일이 업계의 관성을 거스르거나 통념을
깨트리는 저력을 가졌다면 일단 저지르고
보는 게 좋습니다. 생각이 많아지면
시작을 미루게 됩니다.


- 박현구의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중에서 -


* 통념에 갇혀 있으면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게 됩니다.
스스로 가치가 있다고 믿고 있고, 그것이
사회적 가치로 확장될 수 있다고 확신하면
과감히 도전해 볼 만합니다. 통념과 정설의 아성을
무너뜨리는 시도야말로 새로운 가능성의 장을
여는 일입니다. 세상에 없던 브랜드도
그때 비로소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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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의 무기

 

복잡한 상황을 역설적으로
단순하게 뒤틀어 버리는 관점의 전환,
그것은 브랜딩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대중의 마음속에 각인된 브랜드는 흔히
단점이라고 여기던 것을 장점으로, 약점을
강점으로 전환했습니다. 그들은 통념이라는
갑옷을 벗어던지고,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바라봤습니다. 그 결과 차별화된,
대체할 수 없는 독점적 가치가
탄생했습니다.


- 박현구의《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중에서 -


* 통념을 내려놓고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보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면모가 보입니다.
새 차원의 이미지와 창조가 이뤄지고, 새로운
사유가 시작됩니다. 관점의 전환은 예술, 철학,
건축 등 모든 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꿉니다.
새 패러다임을 담은 브랜딩,
강력한 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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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켜, 통념의 켜

 

세상은
켜로 이루어져 있다.
시루떡만 그런 건 아니다. 우리의
감정도 켜고 통념도 켜로 되어 있다.
그 켜 사이는 '약한 고리'다. 약한 고리는
켜의 약점뿐 아니라 숨은 정체성도 드러낸다.
거짓말에 속지 않고 해석을 잘하려면
그 켜 사이를 들여다봐야 한다.


- 황인선의 《내 비지니스와 삶을 바꾸는 해석의 마법》 중에서 -


* "켜켜이 쌓여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과 무엇 사이의 빈틈에 채워진 어떤 것이
오히려 더 진국일 때가 많습니다. 시루떡 사이에
들어가는 팥고물이나 흑설탕 고물처럼, '켜'란 그 틈을
채우는 맛과 같습니다. '여백'이나 '행간'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는 '켜' 사이에 무엇이 있는지
살피는 것 또한 혜안일 것입니다. 감정과 감정,
통념과 통념 사이에 있는 숨은 행간도
잘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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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살을 거슬러 헤엄쳐가라. 다른 길로 가라는 것이다.
사회적 통념은 무시하라.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방법으로 일하고 있다면
정반대 방향으로 가야 틈새를 찾아낼 기회가 생긴다.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길을 잘못 들었다며 말릴 것에 대비하라.
살아오면서 내가 가장 많이 들은 것은 “인구 5만명이 되지 않는 지역에선
할인점이 오래 버티지 못한다”라고 말리는 말이었다.
- 샘 월튼, 월마트 창업 회장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우리네 옛말이 있습니다.
반면 유태인들은 (어렸을 때부터) 탈무드에서
‘남과 다르게 하라’라고 가르칩니다.
진정한 강자라면 대중적 지지를 받는 것은 스스로 경계하는 대신,
많은 반대에 부딪치는 일은 오히려 자신감을 가지고 추진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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