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핀테크

핀테크 업계 "개발자들 안온다"…망분리 완화안돼 개발시간 5배 더 걸려 핀테크 업계 "개발자들 안온다"…망분리 완화안돼 개발시간 5배 더 걸려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1&aid=0000558381 핀테크 업계 "개발자들 안온다"…망분리 완화안돼 개발시간 5배 더 걸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실력 좋은 개발자를 영입하려고 해도 망분리 규제 때문에 핀테크사에 오기를 꺼려합니다. 깃허브(github, 오픈소스 개발자 커뮤니티) 안되면 일하기 힘들다고들 해요." � news.naver.com 금감원 '규제 개선 추진안'에 개발·운영은 제외…추가 비용부담도 가중 서울 양천구 목동 IDC센터에서 직원들이 KT 금융 클라우드를 선보이고 있다 [KT]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실력 좋은 개발.. 더보기
인터넷전문은행 Fi-ntechkorea.com 2015 인터넷전문은행 Fi-ntechkorea.com 2015 인터넷전문은행 Fi-ntechkorea.com from Yong Joon Moon . 더보기
오픈뱅킹 18일 전면 시행…핀테크 혁신 탄력 받나 오픈뱅킹 18일 전면 시행…핀테크 혁신 탄력 받나 16개 은행과 핀테크 기업 31곳 등 총 47개 #금융회사가 18일부터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작한다 https://www.bloter.net/archives/364787 오픈뱅킹 18일 전면 시행…핀테크 혁신 탄력 받나 16개 은행과 핀테크 기업 31곳 등 총 47개 금융회사가 18일부터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작한다 www.bloter.net 국내 주요 은행 10여곳 대상으로 이뤄지던 오픈뱅킹 서비스가 핀테크 사업자로까지 전면 확대 시행된다. 오픈뱅킹은 금융 서비스를 편리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은행의 금융서비스를 표준화된 형태로 제공하는 인프라다. 지난 2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금융결제 인프라 혁신 방안’에 따라 그동안 폐쇄적이었던 금융결제망을 은행권은 물.. 더보기
반대의견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가 되어야 한다 나는 반대 의무라는 원칙을 모든 신입사원과 공유한다. 가장 직급이 낮은 사람이 최상급자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상급자에게 이게 당신의 임무고 가치라고 들었는데, 일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뽑는다. - 빅터 호 (미국 핀테크 회사 파이브 스타즈 회장) 상사의 잘못된 의견에 반대를 표명할 수 있는 것은 권리를 넘어 의무가 되어야 합니다. 매킨지에서는 모든 컨설턴트들에게 상사의 의견이 잘못되었거나 고객의 이익에 반한다고 생각할 때 반대의견을 제시해야할 의무를 부여합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발언을 해도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는 심리적 안전감이 필요합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