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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휴가가 경쟁력이 된다 휴가를 미루고 일을 더 많이 하는 것이 단기적으로 이익이 될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잦은 실수와 생산성 저하, 높은 이직률, 경력 단축 등 훨씬 더 큰 손해를 야기한다. 피곤에 지친 직원들은 최선을 다할 수 없다. 독창성이 떨어지고, 짜증을 더 잘 내며, 자칫 파괴적인 성향이 되기도 한다. - 알렉스 수정 김 방. ‘일만하지 않습니다.’에서 몸과 마음의 회복이 건강과 행복, 직업 만족도, 생산성, 회복력 등에 긍정적 영향을 끼칩니다. 충분한 휴가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도 긍정적인 태도로 몰입하고 동료들과의 관계도 원만하고, 어려운 상황에도 더 잘 대처했습니다. 휴가가 개인에게는 물론 회사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근거 자료는 넘칠 정도로 많습니다 더보기
휴가가 생산성, 창조성, 매출, 수익성을 높인다 두뇌가 긍정적일 때 생산성은 31%, 매출은 37% 증가한다. 창조성은 세배, 수익성도 세배로 증가한다. 오늘날 경제상황에서 최고의 경쟁력은 긍정적이고 활동적인 두뇌다. 휴가를 떠나는 일은 우리 두뇌를 더 행복하고 긍정적으로 만들어준다. - 숀 아처, ‘빅 포텐셜’에서 한 조사에 의하면 ‘주어진 유급 휴가를 모두 쓰는 근로자 집단의 승진 및 연봉 인상 가능성이 휴가를 11일 이상 남겨두는 집단에 비해 6.5%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일은 인풋이 아닌 아웃풋입니다. 근로시간을 통제하는 대신 자율권을 부여하여 긍정적이고 활발한 두뇌로 업무에 몰입하게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더보기
나를 위해 '누릴 시간'을 가져라 세상에는 자기 자신에게조차 각박한 사람들이 있다. 휴가를 받아도 여행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실천적 신비주의자인 클레르보의 성 베르나르도가 교황 에우제니오 3세에게 쓴 서신의 내용이 유명하다. "자신에게서 누릴 시간을 찾으십시오. 다른 모든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듯, 자기 자신을 위해 헌신하십시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자신도 모르게 칭칭 동여매고들 삽니다. 스스로 가두고 묶고 굴레를 씌워놓고풀어줄 줄을 모릅니다. 마음의 빗장을 풀고 오로지 나를 위해 쉼과 충전과 회복의 시간을 누리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나를 살리는 시간입니다. 열쇠는 나에게 있습니다. 나에게 '누릴 시간'을 허락하세요. 훨훨 날 수 있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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