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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hot thinking

문샷 싱킹(MoonShot Thinking) , 케네디 연설 문샷 싱킹(MoonShot Thinking) , 케네디 연설 달나라로 가면 돈이 나오나? 달에 돈이 있나? 잘살게 되나? 왜 굳이 도전하려 했던 것인가. 2차 세계대전 후 또다시 올지 모르는 전쟁의 두려움과 소련의 현실적 위협 앞에 미국인에게 꿈과 희망, 프론티어 정신이라는 단어를 새겨준 케네디의 연설에 해답이 있다. "우리가 이 새로운 바다로 항해해나가는 이유는 거기에서 새로운 지식과 새로운 권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며, 인류 전체의 진보를 위해 반드시 이 지식과 권리를 손에 넣고 이용해야 합니다. ...... 우주 탐사 자체는 아직 갓난아기 상태이지만 덕분에 이미 수많은 신생 기업과 수십만 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겨났음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우주 및 관련 산업은 기술 인력과 투자에 대한 새로운 수.. 더보기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문샷 싱킹(moonshot thinking) 가끔은 10% 개선보다 10배 좋게 만드는 것이 더 쉽다. 10% 개선을 위해선 기존 방식에서 좀 더 열심히 하는 방식을 찾게 된다. 10배 혁신을 목표로 하게 되면 근본에서부터 생각이 달라진다. 달나라로 가자는 목표가 생기면 가슴속에 꿈이 생기고 좀 더 창의적인 방법을 찾게 된다. 남들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급진적 혁신을 추구하는 것을 문샷 싱킹(moonshot thinking)이라 한다. - 손재권, ‘파괴자들’에서 꿈의 크기가 달라지면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꿈의 크기가 달라지면 전혀 다른 솔루션, 보다 창의적인 방법을 찾게 됩니다. 가끔은 불가능을 꿈꾸고 불가능을 향해 달려가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러한 문샷 싱킹이 세상을 바꾸게 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