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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성의 시대에는 어제의 것이 내일도 그대로 유지된다.
따라서, 어제의 것을 강화하는 것은 내일의 것을 강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나 변화의 시대에는,
그리고 신산업이 빈번히 등장하고 기술이 급변하는 시대에
어제의 것을 강화하는 것은 내일의 것을 약화시키게 마련이다.
- 피터 드러커


변화의 시기에 과거 지향적 사고는 곧 도태를 의미합니다.
최고 경영자 본연의 과업은 어제의 위기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남다른 내일을 만드는 것입니다.
‘매 3년 마다 기업의 제품, 서비스, 문화, 시스템 등
모든 것을 전략적으로 폐기하라’는 드러커 교수의 권고는
가슴 속 깊이 새겨야 할 경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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