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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아내가 나쁜 꿈을 꾸면
저는 아내의 머리를 저의 좌측 가슴으로
끌어당깁니다. 인간은 모태에서부터 엄마의
심장소리에 안정감을 취하였고, 모유를 먹으면서도
엄마의 심장소리에 평안함을 느낍니다.
어른이 되었을지라도 무의식 속에
심장소리는 평안을 가져다줍니다.
-최진석의《기능의학 건강관리 실용편》중에서-
* 아내가 악몽을 꿀 때
끌어당겨 가슴에 안아주는 남편!
가슴이 따스해지며 미소가 지어지는 모습입니다.
그는 남편이면서 동시에 엄마입니다. 원초적 리듬인
엄마의 심장소리는 우주의 소리이기도 합니다.
무한한 우주의 사랑이 담긴 소리.
깊은 평안과 휴식을 안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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