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는 자신이 행복한 것처럼 포장하려고
노력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행복을 드러내기
보다는 품고 있는 것에 만족한다. 행복한 사람을
만들어내려면, 아니, 사람을 행복하게 하려면
안에서부터 충만한 행복이 가득 차게
만들어야 한다.

- 노정석의《삼파장 형광등 아래서》중에서 -


* 감기와 가난은 감출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도 감출 수 없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꾸미지 않아도 저절로 드러납니다.
'행복해 보여'. 최고의 찬사입니다.
비싼 치장품 때문이 아닙니다.
내면에 쌓인 충만한 기운이
행복으로 솟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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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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