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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플랫폼 개발환경 - 웹앱 인가요?

같은 서비스가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일하게 작동하게 하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주기위해 태어났지만,

일단 구색은 갇추고 있는 크로스 플랫폼들. 이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뭐 그런것!


폰갭 http://phonegap.com

앱스프레소 http://appspresso.com

티타늄(타이타늄) http://www.appcelerator.com

로도스 http://www.rhomobile.com

모싱크 http://mosync.com


뭐 이정도?

웹이 대세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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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코숏?  슈슈 회사 창고에서 발견된 노랑이 구출해서 집으로~.

이름은 일단 "빈티지 망고라떼 스무디 1세", 줄여서 "망고".

끙아를 아직 하지 않아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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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gator Object

The navigator object contains information about the browser.


appName

 Browser 이름

 appCodeName  Browser 코드이름
 appVersion  Browser 버전
 userAgent

 Browser의 USER-AGENT

 mineTypes  Browser 에서 지원하는 MINE 타입
 plugins  Plug-in 종류
 language

 Browser에서 사용중인 언어

 platform  Browser가 작동중인 System의 종류

 javaEnabled()

 javascript가 가능한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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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P에서 안드로이드 아이스크림 확인하기.



String ua    = request.getHeader("USER-AGENT");

if(ua.indexOf("Android") > -1){
    int    ver_num = 0;
    String an_d_v  = ua.substring(ua.indexOf("Android"));

    try{
        ver_num = Integer.parseInt( an_d_v.substring(an_d_v.indexOf(" ") + 1, an_d_v.indexOf(".")) );
    }catch(Exception e){
        ver_num = 4;
    }

}




  if(useragent.indexOf("android 4.0") >= 0){
        payMethodDisable = tr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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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는다.
강한 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튼튼한 집을 짓기 위해서다.
태풍이 불어와도 나뭇가지가 꺾였으면 꺾였지
새들의 집이 부서지지 않는 것은 바로 그런 까닭이다.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 지은 집은 강한 바람에도 무너지지 않지만,
바람이 불지 않은 날 지은 집은 약한 바람에도 허물어져 버린다.
-정호승 시인, 동아일보 칼럼에서


우리 인생의 집도 새의 집처럼 기초가 튼튼해야 합니다.
새들이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듯이
우리도 고통이 가장 혹독할 때 집을 지어야 합니다.
오늘의 악조건이 내일의 호조건을 만듭니다.
지금 힘들다고 주저앉으면 미래의 조건이 좋아질 리 없습니다.
(동일 칼럼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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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유지한다는 것은
보톡스를 맞아가며 주름을 펴는 것이 아니라
기억 저편에 구겨 넣었던 청춘의 기억을 다시 꺼내
다림질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 꿈을 위해 다시
뛸 수 있을 만큼 우리는 아직 건강하다. 우리는
달려야 한다. 인생의 쓴맛도 여러 번 봤으니
별로 무서울 것도 없다. 생각해보면 꿈을
이루기에 딱 좋을 때다. 가자. 우리는
아플 수도 없는 마흔이 아닌가.


- 이의수의《아플 수도 없는 마흔이다》중에서 -


* 마흔 나이는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육십을 넘긴 환갑 나이에도 아플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꿈을 꾸고 사는 사람, 무거운 등짐을 메고
구비구비 여울물을 건너는 사람은 건강해야 합니다.
청춘의 기억을 넘어 늘 청춘이어야 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옮기는 발걸음마다
청춘의 기운, 청년의 기백이
넘쳐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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