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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https://www.gov.kr/portal/service/serviceInfo/126200000030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 정부서비스 | 정부24

지원대상 ◼ 기존에는 여권을 발급받을 때 접수 및 수령을 위해 총 2번 창구를 방문해야 했으나, 온라인 신청의 경우 여권 수령을 위해 1번 본인이 직접 창구를 방문하게 됩니

www.gov.kr

이런 분들께 해당합니다.

  • 지원대상
  • ◼ 기존에는 여권을 발급받을 때 접수 및 수령을 위해 총 2번 창구를 방문해야 했으나, 온라인 신청의 경우 여권 수령을 위해 1번 본인이 직접 창구를 방문하게 됩니다.

    ◼ 아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정부24에서는 신청이 불가하오니, 가까운 여권사무대행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
      ⋅ 생애 최초 전자여권 신청자
      ⋅ 외교관⋅관용⋅긴급 여권 신청자
      ⋅ 영문성명(배우자 성 포함) 변경 희망자
      ⋅ 병역의무자(현역, 병역준비역, 상근예비역, 보충역, 전환복무자, 대체복무자 등)

    ◼ 더불어, 여권분실 등을 통한 우리 국민의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계기 여권 수록정보에서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제외하는 개정「여권법」(법률 제16025호, 2018.12.24. 일부개정)이 2020.12.21.자로 시행되었는 바, 2020.12.21.(월)부터 현용여권 발급시 여권의 개인정보면에 주민등록번호가 뒷자리가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용 방법은 이렇습니다.

  • 절차/방법
  • ㅇ 외교부 여권홈페이지(http://www.passport.go.kr)에서 여권용 사진규정을 참고하여 규격에 맞는 사진파일을 준비한 뒤 정부24 사이트에서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 사진은 413x531px, 300dpi 해상도
      - 촬영한 지 6개월이 넘은 사진,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로 촬영된 사진, 과도한 포토샵 보정을 한 사진 등은 여권사진이 실물과 다르게 표현되어 출입국시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음
      - 기존 여권의 사진을 재사용 했거나, 여권사진 규격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 심사 과정에서 여권 접수가 반려될 수 있음
  • 구비서류
  • 여권용 사진파일
  • 온라인신청
  • 신청가능 사이트 가기
  • 문의처
  • 영사콜센터 / 연락처 02-3210-0404

 

https://www.youtube.com/watch?v=iwPS3Uyzi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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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기업의 비결은 첫째도 사람,
둘째도 사람, 셋째도 사람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들의 육체가 아니라 그들의 두뇌이다.
- 로자베스 모스 캔터, 하버드대 교수


하버드대 빌 프롬 & 짐 헤스켓 교수는
‘직원 채용, 훈련, 대우방식이 뛰어난 기업들은
경쟁자에 비해 60-300% 높은 성장률과
150-300% 높은 자산수익률을 얻게 된다’고 말합니다.
끊임없이 성장과 발전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자원인
인간의 능력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성공을 위한 제 1의 요소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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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서른이 되었을 때 고향과
고향의 호수를 떠나 산으로 들어갔다.
여기서 그는 십 년의 세월을 지치지도 않고
정신과 고독을 즐기며 살았다. '나는 베풀어주고
나누어주려 한다. 인간들 가운데서 현명한 자들이
다시 그들의 어리석음을 기뻐하고, 가난한
자들이 다시 그들의 넉넉함을
기뻐할 때까지.'


- 니체의《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중에서 -


* 서른의 나이는 특별합니다.
예수도 서른에, 차라투스트라도 서른에
새 길을 열었습니다. 예수는 광야로 들어가
40일 금식을 했고, 차라투스트라는 산으로 들어가
10년 수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인류의 영혼과 정신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베풀고 나누는 삶의 의미와
가치를 가르쳐주었고, 그 궁극의 목표는 기쁨임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 기쁨 가운데 단연 최고는
가난한 자가 넉넉함으로 기뻐하는 것입니다.
사회적 공동체적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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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0에서 God Mode 실행 아이콘 만들기 [Step by Step]

 

 

소개

God Mode는 Windows 7의 숨은 기능 중 하나로서 제어판에서 설정할 수 있는 모든 옵션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방법

다음 방법을 순서대로 따라 해 보세요.

  1. God Mode 실행 아이콘을 생성시킬 위치로 이동한 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고 [새로 만들기], [폴더]를 차례대로 클릭하여 새 폴더를 만드세요(이 문서에서는 예시로 바탕 화면에서 폴더를 만들었습니다).

  2. 폴더 이름을 다음과 같이 입력하고 Enter를 누르세요.
    God Mode.{ED7BA470-8E54-465E-825C-99712043E01C}

  3. 새 폴더의 아이콘이 제어판 아이콘 모양으로 바뀌고 새 폴더 이름은 God Mode로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폴더의 이름은 변경이 가능 합니다. 예를 들어 God Mode.{ED7BA470-8E54-465E-825C-99712043E01C}에서 God Mode 대신 모든 항목을 입력하면 폴더 이름은 다음 이미지와 같이 모든 항목으로 설정됩니다.

  4. [God Mode] 아이콘을 두 번 클릭하여실행시키면 제어판에 있는 모든 기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ttps://support.microsoft.com/ko-kr/topic/windows-7%EC%97%90%EC%84%9C-god-mode-%EC%8B%A4%ED%96%89-%EC%95%84%EC%9D%B4%EC%BD%98-%EB%A7%8C%EB%93%A4%EA%B8%B0-step-by-step-47b837a0-4c3b-e3da-10c2-759bb78d2cdb

 

Windows 7에서 God Mode 실행 아이콘 만들기 [Step by Step]

소개 God Mode는 Windows 7의 숨은 기능 중 하나로서 제어판에서 설정할 수 있는 모든 옵션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방법 다음 방법을 순서대로 따라 해 보세요. God Mode 실행 아이콘을 생성

support.micros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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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어주는 사람들은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깊고 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이는 결국 높은 성과로 돌아오기 마련이다.
또한 자원의 공유는 내어주는 사람에게 삶의 의미와 목적을 제공해서
더 열심히 일하도록 기운을 북돋고 자신의 기여가 중요하다고 느끼게 한다.
더군다나 내어주는 사람은 위기가 닥쳐도 자존감이 높아서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 크리스틴 포래스, ‘무례함의 비용’에서


‘지혜로운 사람은 재물을 쌓아두지 않는다. 남에게 많은 것을 베풀수록,
자신에게 많은 것이 돌아오기 때문이다.’ 노자 말씀입니다.
고대 그리스 정치가 페리클레스는 말했습니다.
“사람이 죽어서 남기는 것은 비석에 새겨진 비문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삶에 깃든 무엇이다.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내어준 것이 곧 당신이 남긴 유산이 된다.”


첫번째,

물려준 사람이 개인이면 legacyy

조상, 인류 등 집단이면 heritage

 

 두번째,

문화적인 전통적인 것이면 heritage

 

세번째,(가장 중요한)

물려준 사람(때론 집단)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면 legacy

 물려받은 사람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면 herit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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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에 맞서는
태도도 마찬가지다. 단번에
획기적인 변모를 꾀하지 않으며,
꿈이 완성될 날을 미리 정하지도 않는다.
올해가 안 되면 내년에 하면 되고, 내가 하다가
안 되면 아들 세대나 손자 세대에 하면 된다.
옳은 방향으로 계속 나아갈 것이기 때문에
당장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실패는 아닌 것이다.
파종도 추수도 이 거대한 순환 속에 있다.
어느 것도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다.
파종이 시작이 아니듯 추수도
끝이 아닌 것이다.


- 김탁환의《아름다움은 지키는 것이다》중에서 -


* 파종은 씨를 뿌리는 시작이고
추수는 열매를 거두는 마무리입니다.
시작과 마무리가 분리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로 붙어 있습니다. 추수가 한해 농사의
끝이나 소멸이 아니고 다음해 봄의 파종을 위한 새로운
시작입니다. 성공과 실패도 서로 붙어 있습니다. 성공이
실패의 씨앗일 수 있고, 실패가 끝장처럼 보이지만
더 큰 성공의 씨앗일 수 있습니다. 파종과 추수,
성공과 실패, 이 거대한 순환을 통해 인생은
그 생명력을 유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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