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실패도 나눕니다. 자신의 실수나 실패를 숨기거나
나누지 않는 지도자는 최악입니다.
실패를 나누면 당신은 존경받게 됩니다.
실수를 말하면 존경받지 못하게 될 거 같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오히려 당신을 더 존경하게 됩니다.
‘실패를 많이 나누었으니까 당신이 바로 나의 보스’라고 할 겁니다.
- 장 클로드 비버, 루이비통 전 회장
흔히들 무결점처럼 보일수록 직원들이 나를 더 신뢰할 거라 착각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리더가 실수를 고백하고, 잘못을 사과하고,
미안하다는 말을 자주 건넬 때 직원들은 더 친밀감을 느끼고
리더를 더 신뢰하고 존경하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실수와 실패를 적극적으로 공개할 줄 압니다.
전체 글
- 실수를 고백하면 존경을 얻게 된다 2020.11.02
- 삶의 '터닝 포인트' 2020.11.02
- 두 번째 산 2020.11.02
- 안드로이드폰 빠르게 사용하기.속도업! 2020.11.01
- 변화의 방향이 아니고 속도다! 2020.11.01
- 인풋박스(input) 기본입력 설정 ime-mode 2020.10.30
실수를 고백하면 존경을 얻게 된다
삶의 '터닝 포인트'
머리가 생각하는
삶을 살다가 어느 날 맞닥뜨리게 되는
깊은 허무. 나는 이 허무야말로 가장 소중한
터닝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이는 어떤 이들에겐
'결핍'일 수도 있고, 또 어떤 이들에겐
'후회'일 수도 있으며, 또 어떤
이들에겐 '눈물'일 수도 있다.
- 이종수의《희망은 격렬하다》중에서 -
* 터닝 포인트.
인생의 변화를 가져다 주는 변곡점.
그 변곡점은 예기치 못한 뜻밖의 상황에서
선물처럼 주어지기도 합니다. 허기를 느끼는 결핍,
돌이킬 수 없는 후회, 참았다 터지는 눈물, 심지어
'머리로 살다가' 생겨나는 깊은 허무감도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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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산
첫 번째 산이
자아(ego)를 세우고
자기(self)를 규정하는 것이라면
두 번째 산은 자아를 버리고 자기를 내려 놓는 것이다.
첫 번째 산이 무언가를 획득하는 것이라면
두 번째 산은 무언가를 남에게 주는 것이다.
첫 번째 산이 계층 상승의 엘리트적인 것이라면
두 번째 산은 무언가 부족한 사람들 사이에
자기 자신을 단단히 뿌리내리고
그들과 손잡고 나란히 걷는
평등주의적인 것이다.
- 데이비드 브룩스의《두 번째 산》중에서 -
* 보통 인생을
산에 오르는 것에 비유하곤 합니다.
우리의 삶에는 올라야 할 여러 개의 산이 있습니다.
우리네 삶에는 또 하나의 산, 또 하나의 삶이 있습니다.
그것은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닌 다른 사람과 같이
살아가는 삶, 같이 무언가를 이루고 도와가는
공동체 적인 삶이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올라가는 두 번째 산입니다. 그 두 번째
산에는 기쁨과 감사와
행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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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방향이 아니고 속도다!
변화의 방향이 아니고 속도다.
지금 당장 해야할일.
https://youtu.be/cC43FH0qw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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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박스(input) 기본입력 설정 ime-mode
인터넷에서 서식을 작성하다 보면 인풋박스( <input type="text" /> )에 글을 쓸때, 한글을 쓰려고 하면 영문이 나오고, 영문을 쓰려고 하면 한글이 나오고 해서 좀 답답할 때가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만 그런건가?) 아무튼, 그럴때 사용자를 조금만 더 생각한다면 답답하지 않고 사용하게 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를 배려하는 웹사이트 ㄱㄱ 출발!!
아주 간단합니다. 인풋박스를 가리키는 스타일에 "ime-mode"라는 속성을 주면 되는데요. 아래의 표를 참고하면 되겠네요.
| inactive | default로 영문모드 |
| active | default로 한글모드 |
| auto | 한/영 중 선택된 모드 |
| disable | 영문만을 사용할 수 있는 모드 |
<input type="text" style="ime-mode:inactive;" />
<style type="text/css">
input.han {ime-mode:active;}
</style>
<input type="text" class="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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