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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부모가 
자기 자리에 있지 않으면 
자녀도 역시 제자리를 지킬 수 없어요. 
그래서 엄격하게 자기 삶을 스스로 책임지고 
권리를 지키는 것은 가정생활뿐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똑같이 중요해요. 이혼하거나 사별한 부모가 자녀에게
해줄 수 있는 말도 일반적으로 해줄 수 있는 말과 
거의 다르지 않아요. "너희 엄마 혹은 아빠가 
너를 사랑했단다. 네가 태어났을 때 
정말 기뻐했단다." 

- 윤덕현의《가슴의 대화》 중에서 -


* 어느 한 개인의 일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부모입니다.
어떤 부모를 만났느냐에 따라, 부모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자녀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핵심은 사랑입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자녀가 부모의 사랑을 확신할 수 있으면
'부모의 자리'는 온전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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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의 판단을 정말로 신뢰할 수 있는 경우,
그 사람이 신뢰를 받게 된 것은 자신의 의견과 행동에 대한
비판을 항상 거리낌 없이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어떤 반대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고
옳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가능한 한 받아들였으며,
잘못된 부분은 어디가 잘못되었는지를 스스로도 되짚어 보고
가능하면 다른 사람에게도 설명하기를 습관으로 해왔기 때문이다.
-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에서 

‘한 가지 주제라도 그것을 완전히 이해하려면 다양한 의견을 두루 듣고
사물을 모든 관점에서 살펴보는 방법밖에 없다고 느껴 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이외의 방법으로 진리를 얻은 현인은 없으며
지성의 특성을 보더라도 인간은 이 이외의 방법으로는 현명해질 수 없다.’
실천할 수만 있다면 누구나 현자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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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에이팩토리베이커리 #에삐 #후가스
#해솔이 #고열 #폐렴의심
출근도 못하고 애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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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첫 이용.
애도 있고 짐도 많아서
카니발 집앞으로 배차.
문도 열어주시고 운전도 부드럽게.
응암동에서 김포공항까지 보통 1만5천원정도 나오는데 2만1천원 결재.
가격도 나프지않음.
자주 이용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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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계에서 ‘용서는 없다.
양보나 희생은 바보 같은 짓’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비즈니스의 목표는 돈이 아니라 사람이다.
내 동료를, 고객을 내 이웃처럼 내 몸과 같이 사랑하고 용서하며
그들을 위해 희생할 때, 페이버(favor)의 축복이 다가온다.
- 하형록, ‘페이버’에서 

준다는 것은 내게 있는 무엇인가가 없어진다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사랑, 존경, 감사, 칭찬, 인정, 지식, 정보와 같은
무형의 자산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먼저 주는 것이 풍성한 세상을 만듭니다.
양보와 희생이 축복을 받는 지름길이자 성공의 열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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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손으로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은 왜 소중한가. 
그것은 영양가 있고 깨끗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섭생적 의미도 있지만,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활을 사랑하고 
현실을 긍정하는 심성이 인격 안에 자리잡게 
되는 것이라고 나는 말했다. 재료를 다듬고, 섞고, 
불의 온도를 맞추고, 익기를 기다리는 동안 
인간도 함께 익어간다. 

- 김훈의《연필로 쓰기》중에서 -


* 음식과 글은 서로 통합니다.
남이 만든 음식, 남이 쓴 글을 통해
내가 성장하고 내가 익어갑니다. 그러나 
더 깊은 성장의 통로는 '내 손'에 있습니다.
내가 내 손으로 만든 음식, 내가 내 손으로 쓰는 
글을 통해 사람은 자기 내면의 깊은 바다를
경험하게 됩니다. 더 아름답게 익어가고
치유도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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