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최악의 결정은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는 것이다.
민중을 따르기만 하면 민중과 함께 망하고, 민중을 거스르면 민중에게 망한다.
진정한 지도자는 민중에게 인기가 없지만 득이 될 정책을 내놓고 부단히 설득한다.
최악의 지도자는 인기 있는 정책만 내놓고,
인기 없지만 정작 필요한 정책은 주저한다.
- 세네카, ‘인생론’에서 

좋은 약은 입에 씁니다. 좋은 정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장기적으로 좋은 정책은 단기적으로 큰 반대에 부딪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리더는 당장에 욕을 먹더라도 조직의 장래에
도움이 되는 결정을 과감하게 내릴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사전에 충분한 신뢰를 얻고 있어야 하고,
끝없는 소통을 통해 반대자들을 설득하는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세네카 #인생론 #신뢰

반응형
반응형

나의 치유는 너다.
달이 구름을 빠져나가듯
나는 네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너는 내게 그 모든 것이다.
모든 치유는 온전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아무것도 아니기에 나는 그 모두였고
내가 꿈꾸지 못한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치유다. 

- 김재진의 시집《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에 실린
시〈치유〉(전문)에서 -


* 당신 때문에 내가 살고
당신 때문에 내가 죽습니다.
당신의 눈빛, 당신의 손길 하나에
내 온몸의 세포가 일어나 춤을 춥니다.
지친 내 마음 안에 당신이 있는 순간, 
당신 마음 안에 내가 있는 순간이
오직 하나뿐인 치유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럴 의도가 없었다  (0) 2019.06.03
그럴 의도가 없었다  (0) 2019.06.01
두통약을 끊어라  (0) 2019.05.30
아버지가 되어 보니  (0) 2019.05.29
우리 아이의 잘못된 습관  (0) 2019.05.28
반응형

UXPin - UI Design and Prototyping Tool

Design tool like no other. Prototypes that feel real, with powers of code components, logic, states and design systems. Join for free!

https://www.uxpin.com/

 

UXPin - UI Design and Prototyping Tool

Design tool like no other. Prototypes that feel real, with powers of code components, logic, states and design systems. Join for free!

www.uxpin.com

 

 

반응형
반응형

인생이 버겁게 느껴지는 건
'사고'에 사로잡혀있기 때문이다.
'나이를 먹는다 = 늙는다'는
가장 거추장스러운 사고다.
반응형
반응형
심리적 목숨을 유지하기 위해서 끊어지지 않고 계속 공급받아야 하는
산소 같은 것이 있다. ‘당신이 옳다’는 확인이다.
“네가 그럴 때는 분명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라는 말은
‘너는 항상 옳다’는 말의 본뜻이다. 그것은 확실한 내편 인증이다.
“당신이 옳다.” 온 체중을 실은 그 짧은 문장만큼
누군가를 강력하게 변화시키는 말은 세상에 또 없다.
- 정혜신, ‘당신이 옳다’에서

‘자기 마음이 공감 받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자기가 감당해야 할 몫이나 대가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책임질 일이 있으면 기꺼이 진다. 자기 마음이
온전히 수용되었다는 느낌 때문이다. 억울함이 풀려서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은 항상 옳다는 명제는 언제나 옳다.’
이어지는 저자의 주장입니다.
반응형
반응형
원래 두통약은 
머리가 아플 때 먹는 약이지만 
계속 복용하다 보면 두통약을 먹기 위해 
뇌가 통증을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현상이 
일어납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도저히 약을 
안 먹을 수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약을 끊은 후에 도리어 
두통이 사라진 사례들이 
있습니다. 


- 오시마 노부요리의《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중에서 - 


* 지끈거리는 그 고약한 통증,
두통을 안 겪어본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그러나 약에 의존하기 시작하면 더 어려워집니다. 
나중에는 두통약을 한 움큼 털어 넣어도 소용없습니다.
약봉지를 열기 전에 두통이 오는 근본 이유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과로나 스트레스 때문인지, 불면증 때문인지...
그리고 그 원인들과 정면 대결을 해야 합니다.
약봉지를 과감히 버리고.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럴 의도가 없었다  (0) 2019.06.01
나의 치유는 너다  (0) 2019.05.31
아버지가 되어 보니  (0) 2019.05.29
우리 아이의 잘못된 습관  (0) 2019.05.28
'남편은 내게도 선생님이었다'  (0) 2019.05.2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