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재능, 자신의 성향, 자신의 상황 이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찾아내고 그 이유를 염두에 두며 그 이유대로 움직여라.
신은 아무런 이유 없이 당신을 세상에 내놓을 정도로
한가하지 못하다.

-김은주, ‘세상에서 가장 긴 1cm’에서

‘1년이 365일로 나눠져 있는 것은, 365번의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태양이 매일 떠오르는 것은, 매일 새 힘을 북돋워 주기 위해서이다.

세상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나로 인해 세상이 나아짐을 보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값진 것이다.’
같은 책에서 뽑은 저자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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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이 도달한 높은 고지는 단번에 오른 것이 아니다.
경쟁자들이 밤에 잠을 자는 동안 한 발짝 한 발짝 기어오른 것이다.
(Heights by great men reached and
kept were not obtained by sudden flight but,
while their companions slept,
they were toiling upward in the night.)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우(Henry Wadsworth Longfellow)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정성을 담아 10년간 꾸준히 하면 큰 힘이 됩니다.
20년을 하면 두려울 만큼 거대한 힘이 되고, 30년을 하면 역사가 됩니다.
10년, 20년을 하룻밤처럼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그리고 성실하고 근면하게 일해 온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바로 승리의 월계관입니다.

No matter how insignificant the task,
if one sincerely devotes 10 years of their life,
it becomes a great source of strength.
If one invests 20 years, it becomes a force to be reckoned with,
and investing 30 years will make it become a part of history.
When you consistently and
sincerely devote time to something for 10, 20 years it
will return as laurels of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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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시련이 주는 의미이다.
시련은 운명과 죽음처럼
삶의 빼놓을 수 없는 한 부분이다.
시련과 죽음 없이 인간의 삶은 완성될 수 없다.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사무엘 스마일즈는
“역경은 죽기 살기로 노력하고 인내하도록 등을 떠밀고,
다른 때 같으면 잠자고 있었을 재능과 능력을 일깨워주는
최고의 동반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인생의 최고 동반자로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훨씬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박종평 저, ‘그는 어떻게 이순신이 되었나’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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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자신을 완전히 헌신 했을 때 하늘도 움직인다.
과거에는 있을 수 없었던 일들이 생겨나 그 사람을 돕는다.
모든 일은 결심에서 시작되며,
이전에 그가 믿지 않았던 사건들이나 만남,
그리고 모든 물질적 수단들이
그에게 이익이 되고 일이 잘되도록 도와준다.
-W. H 머레이(히말라야 탐험가)

“구하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라는
예수 말씀은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만약 열심히 했는데도 안되면 포기하는 대신,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범 선수의 말을 상기해보세요.
“4년 전엔 죽기 살기로 했다. 이번에는 죽자는 심정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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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의 기쁨은 정상에 올랐을 때 가장 크다.
그러나 나의 최상의 기쁨은
험악한 산을 기어 올라가는 순간에 있다.
길이 험하면 험할수록 가슴이 뛴다.
인생에 있어 모든 고난이 자취를 감췄을 때를 생각해보라!
그 이상 삭막한 것이 없으리라.
-니체 (유영만, ‘니체는 나체다’에서)

촌철활인

김은주님의 ‘1cm’ 라는 책에 나오는 좋은 글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삶을 돌아보게 하는 것은 죽음이고,
웃음을 값지게 하는 것은 눈물이고,
사랑을 성숙하게 만드는 것은 이별이다.
삶에는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다.
모든 경험은 인생에 관한 수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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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고 안정된 것처럼 보이는 것을 버리는 일이나
새로운 것을 포함하는 일은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더 이상 의미가 있는 것 중에 진정한 안정이란 없다.
모험적이고 흥분되는 것에 더 많은 안정이 있다.
움직이는 것에 생명이 있으며, 변화하는 것에 힘이 있다.
(It takes a lot of courage to release the familiar and
seemingly secure, to embrace the new.
But there is no real security in what is no longer meaningful.
There is more security in the adventurous and exciting,
for in movement there is life,
and in change there is power.)
-앨런 코헨(Alan Cohen)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연약한 사람입니다.
그는 현상유지를 통해 안정을 느끼며,
새로운 것에 늘 큰 두려움을 가집니다.
그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는
고통을 가져다주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매일매일 새롭게 변화시키지 못하면
우리 몸과 사고는 점점 더 굳어질 따름입니다.
어제와 같은 나의 모습에 불편함을 느끼고,
어제와 다른 나의 모습에 흐뭇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A person who fears change is weak.
They only feel comfort through preserving their current way of life;
they are fearful of anything new and
new ideas give them great discomfort.
If we do not change ourselves every day,
our bodies will become rigid and
our minds will be narrow-minded.
Instead we must learn to accept change as
a good thing and be worried about staying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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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될 만한 것을 추구하고,
자신의 능력을 확장하고 수행하며,
탐구하고 배우려는 타고난 성향이 있다.
-다니엘 핑크

믿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위 내용대로 학습하고
도전하는 삶을 살아보세요.
실제 학습과 도전을 즐기는 본성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 결과
행복한 성공의 길로 들어선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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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운이 따라주며,
인생의 신호등이 동시에 파란불이 되는 때란 없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상황은 없다.
‘언젠가’ 타령만 하다가는
당신의 꿈은 당신과 함께 무덤에 묻히고 말 것이다.
만약 그 일이 당신에게 중요하고, ‘결국’ 그 일을 할 것이라면
그냥 하라. 하면서 진로를 수정해가면 된다.
-티모시 페리스(‘탐스 스토리’에서 재인용)

시운(時運), 즉 적절한 타이밍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갖춰진 완벽한 타이밍은 없습니다.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것은
자칫 두려움의 표현이거나,
부족한 결단력을 숨기려는 핑계일 수 있습니다.
일정 요건이 갖춰지면 과감한 실행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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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은 공을 들인 만큼 나온다.
다른 사람 보다 아이디어가 조금이라도 더 기발하고,
조금 이라도 더 위트 있는 사람은
남들보다 한 시간이라도
더 고민하고 더 작업한 친구다.
크리에이티브(creative)는
‘머리’가 아닌 ‘엉덩이’ 싸움이다.
-박서원, ‘생각하는 미친놈’에서

‘누가 더 똑똑하고 더 기발한가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더 오래 열심히 연구하는 가의 문제다.
이제 더 이상 갈 데가 없다고 생각할 때 한 발짝 더 가는 것,
이제 더 이상 쥐어짤게 없다고 생각될 때 한번 더 고민하는 것,
그것이 좀 더 나은 결과,
좀 더 좋은 아이디어를 탄생시키는 비결이다.’
박서원 대표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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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괜찮습니다´, ´사랑합니다´.
인생의 기적을 일으키는 가장 쉬운 말입니다.
그러나 안 쓰기로 작정하면 뜻밖에 불편한 말이 됩니다.
일생 쓰지 않으면 일생 기적도 없습니다.
-조정민, ´사람이 선물이다´에서

말 잘하는 사람은 청산유수가 아니라
´네´, ´아니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네 마디를
필요할 때 적절히 쓸 줄 아는 사람입니다.
말이 많아 지혜로운 사람이 드물고,
말이 적어 어리석은 사람이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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