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하지만 비영리 조직도 
혼자의 힘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가장 큰 한계는 스스로 운영비를 
충당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은 관대한 개인이나 기업으로부터 매년 
기부를 받는 것이다. 하지만 그 때문에 비영리 조직은 
새로운 기부자를 찾고 관리하는 데 많은 시간과 
자원을 투여해야 한다. 이를 선뜻 기부할 
개인이나 기업도 드물다. 


- 최태원의《새로운 모색, 사회적 기업》중에서 -


* 오늘날 스페인을 먹여 살리는 것이
가우디의 건축물입니다. 아직도 완성되지 못한
'성가족 성당'(사그라다 파밀리아)을 보기 위해 매년
수백만 명이 바르셀로나를 찾습니다. 그 가우디를 있게 한
사람이 당시의 부호 구엘이었습니다. 우리에게도 구엘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구엘이 아직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여럿이 마음을 모아 힘을 합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구엘'을 기다리며...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설사와 변비  (0) 2018.10.18
행복보다 더 기분 좋은 상태  (0) 2018.10.17
안전띠를 매라  (0) 2018.10.15
당신은 책임감이 있는 사람인가요  (0) 2018.10.13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은  (0) 2018.10.12
반응형
신생아 여권준비, 여권사진찍기.
집에서 찍어보다가 잘 안나오기도하고, 어차피 인화도 해야하고.
삼양에 '스튜디오 수'에 가서 찍었다.
하얀 원통에 해솔이 앉히고 몇번의 시도끝에 촬영완료. 여권사진 2만원.
집에서 찍고 인화하러 가고 하는니 한방에 스튜디오에서 찍고 인화하고.

반응형
반응형
제주국립박물관,하귤,별도봉,해솔이

반응형
반응형
국립제주박물관의 숨은 공간.
어린이 올레 뒷편에 테이블과 의자가 있다.
누가 사용하는건가? 사라봉과 별도봉이 한번에 보이네.

반응형
반응형
나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며 이렇게 묵상한다.
“눈이 보인다. 귀가 즐겁다. 몸이 움직인다.
기분도 괜찮다. 고맙다. 인생은 참 아름답다.”
- 쥘 르나르 (홍당무로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이시형 박사는 매일 발을 주무르면서 다음과 같이 묵상한다고 합니다.
“수고했다, 고맙다, 조심할게, 잘 부탁해”
인생은 참 아름답습니다.
매일 아침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탈 없이 하루를 시작함에
감사할 줄 안다면 행복과 성공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
반응형
반응형
작가가 되고자 
마음먹은 이들에게 조언한다. 
안전띠를 매라. 
길이 꽤나 울퉁불퉁할 테니까.
(크리스토퍼 버클리)


- 줄리언 반스 외의《그럼에도 작가로 살겠다면》중에서 - 


* 작가의 길.
결코 편안한 길이 아닙니다.
울퉁불퉁하고 늘 위태위태 합니다.
고통과 고독, 가난과 궁핍이 기다리는 길입니다.
단단한 안전띠를 매고 가야 합니다.
마음의 안전띠!

...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