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르다 보면 여러 가지 일을 단순하게 만듭니다. 흑인지 백인지, 옳은지 그른지, 달콤한지 쓴 지, 두 가지 선택밖에 없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배움은 그 '사이'에 있습니다. 그 사람이 좋은지 싫은지 한순간에 정하기 전에 '사이'를 맛보면서 만나 봅시다.
- 마쓰우라 야타로의《울고 싶은 그대에게》중에서 -
* 단순한 것이 좋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서둘러 극단으로 단순해지는 것은 경계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선악으로 구분되고, 사람 관계도 내 편과 네 편으로 갈리기 쉽습니다. 사람과 사람, 극단과 극단의 '사이'에는 실로 광대한 공간이 존재합니다. 열린 마음과 열린 눈으로 보아야 비로소 보입니다. 넉넉한 여유와 조화가 그 안에 있습니다.
나에게는 일이 첫째고 목적이다. 늙으면 건강을 위한 건강에 사로잡히는 사람을 많이 본다. 건강이 목적이 되어버린다. 그러나 나는 신앙적 계기도 있어 '일을 위한 건강'이라는 책임감 비슷한 생각을 갖고 살아왔다. 50이 넘으면서 부터는 일이 첫째고, 일을 위해서는 건강해야 한다.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는 적당한 신체적 운동이 필요하며 정신적 휴식이 뒤따라야 한다.
- 김형석의《행복 예습》중에서 -
* 오로지 건강에만 집착하면 '건강을 위한 건강'에 사로잡히기 쉽습니다. 무엇을 위한 건강인지 목표가 분명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자신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하고, 그 방법을 꾸준히 열심히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도 더 많이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일이 밀려와도 지치지 않습니다. 일을 겁내지 않습니다.
Spring Boot 프로젝트의 CI/CD 파이프라인은GitHub Actions 또는 Jenkins를 사용하여 코드 빌드, 테스트, Docker 이미지 생성 및 도커 허브/AWS 등의 저장소로 Push하여 자동 배포하는 흐름으로 구축합니다. 주요 단계는 소스 코드 체크아웃, JDK 설정, Gradle/Maven 빌드, 도커 이미지화, 서버 배포 순으로 진행됩니다.
Spring 파이프라인(CI/CD) 구축 핵심 단계
1. 소스 코드 관리 (GitHub):코드를 저장소(Repository)에 커밋 및 푸시합니다.
5. 배포 (CD):빌드된 이미지를 운영 환경(AWS EC2, 쿠버네티스 등)에 배포합니다.
Jib를 사용하면 Docker Daemon 없이도 효율적으로 컨테이너 이미지를 빌드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자동화하면 코드 품질을 높이고 서비스 배포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CI/CD 파이프라인은코드 변경 사항의 빌드, 테스트, 배포 과정을 자동화하여 소프트웨어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릴리스하는 DevOps 핵심 프로세스입니다.지속적 통합(CI)을 통해 코드 품질을 검증하고,지속적 배포(CD)를 통해 운영 환경까지 자동 반영하여 수동 작업과 오류를 최소화합니다.
CI/CD 파이프라인의 핵심 구성 요소 및 절차
소스(Source):개발자가 원격 리포지토리(GitHub, GitLab 등)에 코드를 푸시하여 파이프라인을 트리거.
빌드(Build):소스 코드를 컴파일하고 의존성을 해결하여 실행 가능한 아티팩트(바이너리, 컨테이너 이미지) 생성.
테스트(Test):유닛 테스트, 통합 테스트, 보안 검사 등을 자동화하여 코드 품질 검증.
배포(Deploy):검증된 애플리케이션을 스테이징 또는 운영 서버(Kubernetes, 클라우드 환경 등)에 자동 배포.
길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길은 종합선물세트다. 책과 선생님과 건강이라는 선물을 무상으로 안긴다. 길이라는 책과, 길이라는 선생님과, 길이라는 건강을 깨닫게 되면 길의 무한성에 성큼 다가선 것이다. 모든 교육은 경제적인 문제가 따르기 마련이다. 그러나 길은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는다. 참 교육자를 만나기 쉽지 않은 현실이지만 길은 언제나 예외다. 길의 위대성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 돌솔 이응석의 《자유, 너는 자유다》 중에서 -
* 같은 길을 걸어도 어제의 길이 다르고 오늘의 길이 다릅니다. 기분 따라 마음 따라 보이는 것도 달라집니다. 길이 막혔다, 길을 잃었다 싶은데 도리어 새로운 길을 만나기도 합니다. 인생을 길에도 비유합니다. 나그네길, 고생길, 순례길, 도(道)의 길. 그 길 위에 책이 있고, 스승도 만납니다. 덤으로 건강도 얻습니다.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사람은 새롭게 태어납니다.
감각을 지닌 존재들은 볕과 공기의 비밀스러운 작용이나 모든 자연에서 비롯되는 수천 가지 고통을 감내하는 수밖에 없다. 감각적인 존재라면 형태와 색채 속에서 기쁨을 찾게 되어 있다.
- 아나톨 프랑스의 《에피쿠로스의 정원》 중에서 -
* 쏟아지는 빗방울에도 어떤 사람은 지독한 외로움을, 어떤 사람은 한없는 평안함을 느낍니다. 볕과 공기, 형태와 색채가 안겨주는 감각은 느끼는 사람에 따라 고통도 주고 기쁨도 줍니다. 그렇다면 기쁨은 어디에서 오는가? 결론은 간단합니다. 볕이나 공기가 아닙니다. 자기 마음에서 옵니다.
오쇼 라즈니쉬는 만 권의 책을 읽었다 한다. 아니 십만 권이라고 했나? 한때는 철학박사로 대학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기도 했던 그는 대학에 자신을 한정 지어 두기에는 너무 큰 존재였다. 그의 하얀 두 날개는 대학을 넘어 날아오르기 시작했고, 그가 하는 말마다 열광하는 이들이 생겨났다. 그를 따르는 무리가 늘어나 4천 명의 공동체 마을이 생겨나기도 했다.
- 이명선의 《하여튼》 중에서 -
* 오쇼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지만 그가 엄청난 독서가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동서고금의 종교와 철학, 사상, 명상, 정치, 문화 등에 대한 그의 정곡을 찌르는 해석과 독설은 특별합니다. 세상만사 그의 프리즘을 통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모든 것의 출발점에는 십만 권에 이르는 무진장한 독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