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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스케줄은
두 가지로 준비해보자. 한 가지는
본인이 맡고 있는 상품에 관한 것이다.
상품 장르에 따라 다르다. 또 다른 한 가지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에너지를 충전 받는
것이다. 꿈에 관한 것, 긍정적 생활에 관한 것,
자기의식을 확장하는 것, 삶의 가치를 높이는
프로그램 등에 관한 것 중 본인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남윤용의《결국 고객은 당신의 한마디에 지갑을 연다》중에서 -


* 스케줄을 보면 그 사람이 보입니다.
그가 다루는 상품도 보이고 그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무엇을 하고자 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중에 결코 없어서는 안되는 스케줄이 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자신의 꿈, 미래,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일정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평생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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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없이 사랑을 주는 아버지란
자녀의 팬(fan)이 되어주는 사람이다.
자녀에게 있는 개성과 특성에 감탄하고
박수를 쳐주는 아버지를 말한다. 한마디로
아버지는 자녀에게 으뜸이자 가장 열렬하고 지속적인
최초의 팬이어야 한다. 팬은 점잖게 앉아 있는 사람이
아니다. 플래카드를 만들든, 고함을 지르든, 박수를 치든,
휘파람을 불든, 반드시 자신이 얼마나 상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표현하는 사람이다.


- 한홍의《홈, 스위트 홈》중에서 -


* 유명 운동선수나 연예인은
그들을 열렬히 지지하는 팬들이 있습니다.
우리 자녀들에게는 아버지가 열렬한 팬이자
팬클럽의 대장이어야 합니다. 누구보다 그들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옆에서 지켜보았고, 잘 알고,
그러므로 그들을 무조건 믿고 지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아이들을 위해 플래카드도 만들고, 학교나 운동장이든
어디서든 그들을 위해 박수를 치면서 응원을 보내야 합니다.
낙심될 때도 그들은 팬의 지지를 믿고 앞으로 나갈 수 있고,
나중에 그들도 부모의 팬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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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는 리더의 70%는
단 하나의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실행력의 부족이다.
오늘날 미국 경영자의 95%가 옳은 말을 하고
5% 만이 옳은 일을 실행에 옮긴다.
- 포춘지


실행력이 뒤따르지 않는 리더의 말에는
형식적, 선언성, 이벤트성 멘트가 많습니다.
조직 구성원들은 경험에 의해 리더언행의 진실성 여부를
귀신같이(?) 알아채고, 그것에 맞춰 행동합니다.
언행일치가 안되면, 신뢰가 깨지고
그렇게 되면 리더로서의 역할을 전혀 할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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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죽은 후
나는 상실을 안고 살아야 했다. 동시에
내 삶을 떠받치던 구조물이 무너져버렸다.
이제 아침에 일어날 이유가 없었다. 의사를
보러 갈 때나 병원에 갈 때 그와 동행해야 할
필요도 없었다. 그가 죽은 후 장례식에서 잠깐
부지런히 움직여야 했을 뿐이다. 그다음에는
암흑이 찾아왔다. 엄청난 슬픔, 내가 아침에
일어날 이유를 제공했던 그 모든 것들에
대한 그리움이 암흑처럼 다가왔다.


- 메흐틸트 그로스만, 도로테아 바그너의
《늦게라도 시작하는 게 훨씬 낫지》 중에서 -


* 세상이 멈추고
암흑으로 변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빛이 사라지고 온 세상이 깜깜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빛이 사라지고 난 뒤에야
빛의 존재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했는지 비로소
깨닫습니다. 상실, 슬픔, 그보다 더 애절한 그리움이
마음을 아프고 시리게 합니다. 아침에 일어날 이유가
없어진 일상에서, 휑 빈 방에서, 그래도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살아생전 놓쳤던 것들을 되살리며
두 사람 몫의 빛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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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언젠가는 공을 떨어뜨릴 때가 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고,
사람들이 좋아하고, 또 사람들에게 잘 대하는 사람은
언젠가 실수로 공을 떨어뜨리더라도 주변 사람들이 집어줄 것이다.
함께 달려줄 것이고, 또 그 사람을 위해 터치 다운 해줄 것이다.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경우, 공을 떨어뜨리더라도 그냥 놔둘 것이고,
결국 곤란한 상황에 처할 것이다.
- 개리 맥컬로, 커리어 에듀케이션 CEO


평판이 좋은 사람이 성공하면 사람들은 “내 그럴 줄 알았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실패하면 “왜 그랬을까? 곧 좋아질거야”라고 이야기 합니다.
평판이 나쁜 사람이 성공하면 “웬일이야? 오래 가기 힘들거야.”라고 이야기 하고
실패하면 “내 그럴 줄 알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좋은 평판은 올바른 성품, 그리고 늘 먼저 주는 행위가 쌓여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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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느낌 포착은
훈련을 통해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스스로에 질문하고 대답을 반복하면 됩니다.
'지금 기분이 어때? 하고 싶어? 집중이 잘 돼?'
마음이 어떤 대답을 내놓으면 그 뒤에 다시
'왜 그럴까?'를 덧붙여보세요. '왜 집중이
안 되는데?', '왜 기분이 좋았지?', '신경을
거슬리게 한 사람이 누구지? 그 사람의
무슨 행동이 내 신경을 자극했지?'


- 최혜진의《그림책에 마음을 묻다》중에서 -


* 자기 느낌은
온전히 자기로부터 나오는 것인데도
사실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얻는 영향이 큽니다.
그래서 때로는 다른 사람의 느낌과 단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문자답(自問自答), 곧 스스로 묻고
스스로 대답하는 것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자신을
해방시키는 훈련이기도 합니다. '내 신경을
거슬리게 한 사람이 누구냐'고 물을 필요
없습니다. 자신에게 묻고 그 느낌대로
자기 길을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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