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web library - petercollingridge Site http://www.petercollingridge.co.uk/tutorials/

 

Tutorials

Explaining how to make fun things because, if nothing else, it helps me understand them.

petercollingridge.co.uk

Tutorials

Home


Explaining how to make fun things because, if nothing else, it helps me understand them.


SVG Tutorials

Collections of SVG tutorials covering the basics to more advanced techniques for making SVGs interactive.

3D Graphics

Building simple 3D engines with Pygame or processing.js.

Pygame physics simulation

Building a simple but versatile physics simulation with Python and Pygame.

Computational geometry

Solving geometry problems for computer graphics.

Inkscape

How to achieve some simple effects in Inkscape.

Bioinformatics

Various tutorials explaining some simple bioinformatics concepts.

Python

Not really a tutorial, but short explanations of various Python things I've learnt.

 

반응형
반응형

2019-06-17 김기준이비인후과 아침 8:30 진료

수족구는 끝나고, 아직 왼쪽귀에 중이염이 남아있다. 

반응형
반응형

온난한 지대의 대나무는 마디와 마디 사이가 넓게 자리기 때문에
강풍이나 눈을 만나면 꺾이기 쉽다.
그러나 비바람을 견딘 대나무는 마디와 마디의 간격이 
좁고 튼튼하게 자라서 강하고 다부지다.
고통의 시기는 마디와 마디가 상당히 짧은 시기다.
고통과 고난이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
- 혼다 소이치로, 혼다 창업회장, ‘좋아하는 일에 미쳐라’에서 

정신분석학자 융은 “모든 신경증은
정당한 고통을 회피한 댓가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문제에 따르는 정당한 불편과 고통을 피하면
우리의 성장은 멈추고 정신은 병들기 마련입니다.
문제에 부딪치고 그 문제를 통해 배우며 성장하겠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반응형
반응형

일찍이 
한나라는 실크로드를 열었고
당나라는 실크로드의 번영을 구가했다. 
중국 역사에서 두 나라는 '강한성당 强漢盛唐'으로 
칭송된다. 강한성당의 이미지는 '실크로드'와 관계가 
밀접하다. '서양엔 로마, 동양엔 장안'이라는 말이 
대변하듯 중국 역사의 황금기에는 모든 길이 
장안으로 통했다. 


- 이유진의《여섯 도읍지 이야기》중에서 - 


* 잘 보십시오.
오늘의 중국은 제2의 '강한성당'을 넘어서 
무섭게 달리고 있습니다. 한나라와 당나라를 
합한 것보다 더 강력해진 중국, 영구집권의 길을 연 
시진핑은 '신황제'로도 불립니다. 그런 중국을 바로보고,
제대로 알고, 잘 넘어서야, 대한민국이 삽니다. 
모든 길이 서울로 통해야 합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은 경험, 위대한 경험  (0) 2019.06.19
발차기  (0) 2019.06.18
길을 잃은 적이 있으세요?  (0) 2019.06.17
우울과 후회  (0) 2019.06.14
혼자 있는 시간  (0) 2019.06.13
반응형

여러분, 혹시 도시에서 
길을 잃은 적이 있으세요? 
내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그래서 
미친 듯이 돌아다녔더니 그 도시를 잘 알게 되는. 
저에게는 바로 그게 인생의 큰 경험이었어요. 
우리는 평소 길을 잃어본 경험이 별로 없죠. 
길을 잃어본 순간, 우리는 세상에 대한 
지도를 얻게 됩니다. 우리는 적극적으로 
방황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 정재승의《열두 발자국》중에서 - 


* 우린 방황을 두려워합니다.
길을 잃으면 무언가 대단히 잘못되었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가려고 했던 길만 맞는 길, 옳은 길은 아닙니다. 
때론 잘못 들어선 길에서 뜻밖의 성취를 얻기도
합니다. 가끔은 일부러 가지 않았던
길로 가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발차기  (0) 2019.06.18
'강한성당'(强漢盛唐)  (0) 2019.06.17
우울과 후회  (0) 2019.06.14
혼자 있는 시간  (0) 2019.06.13
첫걸음 하나에  (0) 2019.06.12
반응형
점프 투 파이썬
점프 투 파이썬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