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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인 완성에
일생을 바친 사람은 그가
원하는 것이 항상 그의 손안에
있기 때문에 만족한다.
(블레즈 파스칼)


- 레프 톨스토이의《오늘 하루, 톨스토이처럼》중에서 -


* 정신적인 완성을 이루기 위해 정진하는 사람은
그 과정에 고통이 있었을지라도 감내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에 기쁨과 감사를 돌립니다.
주어진 모든 상황에 만족하고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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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영적으로, 또 지적으로 나아가기 위한
수단으로 여긴 사상가는 니체만이 아니다.
다윈도 집 주변에 정기적으로 산책을 하는 길이
있었고 그 길에 샌드워크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와
동시대를 살았던 찰스 디킨스 역시 런던의 한적한
밤거리를 걸으며 연재 중인 소설을 구상했다.
스티브 잡스도 걷기가 사람을 더 똑똑하게
만든다는 확신으로 미국 애플 캠퍼스에  
산책로와 러닝 트랙을 만들었다.


- 토마스 힐란드 에릭센의 《인생의 의미》 중에서 -


* 옹달샘에도 네 개의 산책길이 있습니다.
용서의 길, 화해의 길, 사랑의 길, 감사의 길.
저도 시시때때로 이 길을 걸으며 고요함을 찾고
아침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산책은 몸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고, 우주의 지혜를
받아들이기에 좋은 습관입니다. 사람을 똑똑하게
만든다고 하니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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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았던
타인의 사랑을 새삼 느껴본다.
그들의 사랑을 함부로 버린 적도
있었을 것이다. 지난 10여 년의 세월 속에
많은 사람을 떠나보냈다. 과연 나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준 적이 있었던가. 그들에게 받은
사랑을 내가 진정으로 감사하다고
느꼈던가.


- 나태주, 이영문의 《시가 내 마음에 들어오면》 중에서 -


* 받았던 사랑을 떠올리면,
그때는 당연했던 것들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스스로 묻게 됩니다.
'나는 내 모든 것을 다해 타인을 사랑했는가?'
'받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했는가?'
이 질문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랑을 더 깊이, 더 귀하게
느끼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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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옛 성현들은 '안빈낙도'의
수양을 그치지 않았다. 그 기반이 되는 것이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다.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에
관계없이, 주어진 하루하루가 모두 우리 삶을
이루어가는 과정이다. 하루를 마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내가 나아갈 길을
생각하고, 이루고자 하는 일을
되새겨 보기를 바란다.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 조윤제의 《신독,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중에서 -


* '가난을 편안히 여기고 도를 즐긴다'.
'안빈낙도'(安貧樂道)를 우리말로 푼 뜻입니다.
'안빈'이라 해서 가난이 좋다는 뜻으로 오해해선
안됩니다. 욕심을 버리라는 뜻도 아닙니다. 재물을
쫓아가는 일에 목숨 건 인생을 살지 말라는 뜻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이 '감사'입니다. 재물의 있고 없음,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안빈낙도입니다.
그래서 '수양'(修養)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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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엘리자베스를 기억한다.
엘리자베스는 그토록 젊은 나이에 홀로
외롭게 죽어가야 했지만, 그가 슬퍼하거나
화내는 모습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엘리자베스는 절대로 '왜 하필 나야?'라고
묻지 않았다. 자신이 가진 것에
진정으로 감사했다.


- 해들리 블라호스의 《삶이 흐르는 대로》 중에서 -


* 영혼은
죽은 자의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보여준 삶 속에
그 사람의 영혼이 깃들어 있습니다.
이따금 우리는 '위대한 영혼'을 만납니다.
삶 앞에 다가온 불행에 "왜 하필 나야?" 묻지 않고,
주어진 모든 것에 진정으로 감사하는 사람이
성숙한 영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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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서
'나는 건강해 풍요해 행복해 그러니 감사해!'
식사하면서 '나는 건강해 풍요해 행복해 그러니 감사해!'
화장실에서 '나는 건강해 풍요해 행복해 그러니 감사해!'
걷거나 산책하면서 '나는 건강해 풍요해 행복해
그러니 감사해!' 잠자리에 들어서도
'나는 건강해 풍요해 행복해
그러니 감사해!'


- 전홍준의 《보디 리셋》 중에서 -


* 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곧 행동으로, 삶으로 이어집니다.
몸은 말하는 대로, 마음은 생각하는 대로 움직입니다.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을 하고 지내는지가 몸 마음의
건강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긍정적인 생각,
희망적인 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는 건강해
행복해 그러니 감사해" 항상 생각하고
늘 되뇌면 삶도 그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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