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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함

무한대 부드러움 내 경험에 의하면 두려움은 사라지지 않는다. 삶은 본래 안전하지 않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관계에 실패하고, 세상에는 폭력이 끊이질 않으며, 지구의 생태계는 계속 위협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근본적 연민으로써 두려움이 자연스럽게 축소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우리의 깊은 본성의 특성인 광대한 부드러움으로 품을 수 있다. - 타라 브랙의《끌어안음》중에서 - * 부드러움은 두려움을 이깁니다. 부드러우면 대체로 안전합니다. 부드러움은 그 파장을 측량할 수 없습니다. 관대함을 넘어 무한대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무한대의 부드러움이면 그 어떤 것도 두려울 게 없고 그 어떤 공포와 폭력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가장 강한 것이 부드러움입니다. 더보기
부모가 강하면 자식도 강해진다 나는 평생의 반려자를 원했지. 내 아이들의 엄마가 되고 나와 영원히 함께해줄 사람 말이다. 나는 소리가 있는 세상에서 소리를 듣지 못하는 사람끼리 의지하며 살고 싶었다. 그래서 우리만의 세계, 침묵의 세계를 함께 만들고 싶었다. 함께 있어서 강해지고 아이들을 위해서 강해지는 그런 부부가 되고 싶었다. - 마이런 얼버그의《아버지의 손》중에서 - * 두 사람의 청각장애인이 만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려 아이를 얻었습니다.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침묵의 세계에서 간절히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 그것은 아이들을 위해 강해지는 부부가 되어야겠다는 열망이었습니다. 어떤 역경에서도 부모가 강해지면 자식도 강해집니다. 강함도 유산입니다. 더보기
강함과 따뜻함 두 마리 토끼를 잡자 기업은 강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그리고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는 경영을 하지 않으면기업으로서 가치가 없다.강함과 따뜻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란 쉽지 않다.그러나 이것이 바로 사장의 책무다. 왜냐하면강하면서 따뜻한 회사가 직원들의 사기와 의욕을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 곤도 노부유키 일본레이저 사장, ‘곤도의 결심’에서 레이먼드 챈들러 소설 플레이 백(playback)에서사립탐정인 필립 말로가 말합니다.“강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고,마음이 따뜻하지 않으면 살아갈 자격이 없다”강함과 따뜻함은 선택이 아닌, 둘 다 갖춰야 하는 필수품입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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