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모든 생각은 
걷기로부터 나온다. 
(프리드리히 니체)


- 정명헌의《'19 행복 도보여행 길동무》중에서 - 


* 위대한 생각은
명상으로부터 나옵니다.
위대한 생각은 운동으로부터 나옵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위대한 생각이
뒤따라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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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건강은 
일을 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일이 목적이고 건강은 수단이다. 
친구들과 비교해 보면서 누가 더 건강한가 
묻는다면 대답은 간단하다. 누가 더 많이 일을 
하는가 물으면 된다. 지금은 내가 가장 건강한 
편이라고 믿고 있다. 내가 누구보다 많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나에게 있어서는 일이 건강의 비결이다. 
(김형석 교수)

- 정명헌의《'19 행복 도보여행 길동무》중에서 - 


* "100세까지 살고 보니
65세에서 80세까지가 인생의 최전성기였다."
김형석 교수가 설파한 유명한 말입니다. 보통으로는
일을 놓고 그냥 늙어가는 나이에 오히려 더 많은 일을
했다는 체험담입니다. 비결은 간단합니다. 그만큼
건강했기 때문입니다. 일이 그렇듯 건강도
저절로 얻어지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젊었을 때 열심히 다져야 나이 들어
최전성기를 맞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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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방이나 민방의 
자연요법도 존중하고 신뢰한다. 
사람의 몸도 자연의 일부이니 치유도 
자연을 활용하는 것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한다. 
치유를 소명으로 삼는 이들은 환자들이 양방과 
한방 사이에서 갈등하지 않게 해야 할 의무가 있다. 
무엇보다 치유는 건강을 잃었을 때의 문제이고, 
근본 해답은 건강한 몸으로 사는 것이다. 
살아있는 순간을 선물로 고백하면서 
건강을 잘 돌보아야 한다. 

- 박기호의《산 위의 신부님》중에서 - 


* '건강할 때'와 '건강을 잃었을 때'는
삶의 방식과 질이 그야말로 천지 차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당장 병원 신세부터 져야 합니다.
일상은 사라지고 삶의 리듬이 송두리째 깨집니다.
건강할 때 산으로 들로 부지런히 다니며 걷고
뛰고 움직여야 합니다. '건강한 몸'으로
사는 것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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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 가려는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

우리에게 유익한 사람하고만 관계를 맺는 것은 이기적인 행위가 아니라 바람직한 행위다.

우리는 그들 덕분에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고,

그들도 성장하는 우리를 보고 좋은 영향을 받을 것이다.

건강하고 이상적인 인간관계란 이런 것이다.

- 조던 피터슨, ‘12가지 인생의 법칙’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당신의 원대한 목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으면
함부로 행동하기가 어려워진다.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사람과 가까이 지내려면
강인한 의지와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겸손해야 하고, 용기가 있어야 한다. 모든 걸 스스로 판단해야 하고,
조건 없는 동정과 연민도 경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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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들의 건강 지혜

1. 산다상비(酸多傷脾)
신 것을 많이 먹으면 비장을 상한다. 신맛은 木이고 비장은 土이므로 木剋土하기 때문이다. 

2. 신다상간(辛多傷肝)
매운 것을 많이 먹으면 간을 상한다. 매운 것은 金이므로 木인 肝을 金剋木하기 때문이다. 

3. 함다상심(鹹多傷心)
짠 것을 많이 먹으면 심기(心氣)를 상한다. 짠맛은 水이고 심장은 火이므로 水剋火하기 때문이다. 

4. 고다상폐(苦多傷肺)
쓴 것을 많이 먹으면 肺를 상한다. 쓴맛은 火이고 폐는 金이므로 火剋金하기 때문이다. 

5. 감다상신(甘多傷腎)
단 것을 많이 먹으면 콩팥을 상한다. 단 것은 土이고 콩팥은 水이므로 土剋水하기 때문이다. 

6. 구좌상비손육(久坐傷脾損肉)
오래 앉아 있으면 비장이 상하고 속살이 손실.  

7. 구시상심손혈(久視傷心損血)
오래 보면 심기가 상하고 피가 손상된다. 

8. 구와상폐손기(久臥傷肺損氣)
오래 누워 있으면 폐가 상하고 기(氣)가 손상.  

9. 구행상간손근(久行傷肝損筋)
오래 걸으면 간이 상하고 근육이 손상한다. 

10. 구입상신손골(久立傷腎損骨)
오래 서 있으면 콩팥이 상하고 뼈가 손상된다.

11. 노다상간경근(怒多傷肝梗筋)
화를 많이 내면 간이 상하고 근육이 뻣뻣해진다.

12. 희다상심산혈(喜多傷心散血)
기쁨이 지나치면 심기가 상하고 근육이 뻣뻣해진다.

13. 사다상비삽육(思多傷脾澁肉)
생각이 많으면 비장이 상하고 살갗이 까실까실해진다.

14. 우다상폐허기(憂多傷肺虛氣)
걱정이 많으면 폐가 상하고 기가 허해진다. 

15. 공다상신패정(恐多傷腎敗精)
두려움이 많으면 신장을 傷하고 정력이 이그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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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건강에 대해 오해하는 이유는
'내가 누구인가'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사실 진짜 '나'는 나라고 생각하는 것에 무수히 많은 
미생물을 합친 것이다. 사실 우리를 구성하는 세포의 
90%는 인간의 것이 아니다. 모든 유전자의 99%는 
인간의 것이 아니다. 당신의 장관, 입안, 피부, 
그리고 당신 주변을 둘러싼 구름 속에는 
수백조 개에 이르는 극히 작고 다양한 
미생물이 산다. 당신의 건강은 
미생물에게 달려있다. 


- 스티븐 R. 건드리의 《플랜트 패러독스》 중에서 -


* 우리 몸은
미생물들의 전쟁터와 같습니다.
이로운 미생물, 곧 유익균이 이기면 면역력과 
회복력이 좋아져 건강한 몸이 되지만 해로운 미생물,
곧 유해균이 이기면 몸은 속절없이 무너져 건강을
잃게 됩니다. 자기 체질에 맞는 음식, 자기 몸의
유익균이 좋아하는 음식이 치유 음식이고,
그 치유 음식으로 건강을 얻는 것이
음식 치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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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식생활은 
더 안 좋게 흘러갑니다. 
사람들이 말로는 건강한 음식을 찾지만 
병이 걸려서도 쉽게 식생활 습관을 바꾸지 
못합니다. TV에선 요리 프로그램이 넘쳐나지만 
흥미 위주이고 건강적으로는 지극히 불량합니다. 
요리사가 나서서 추천하는 맛 위주의 음식은 
건강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소비자들도 그런 
음식들을 좋아합니다. 건강하지만 벌레 먹고 
말라비틀어진 농산물은 중간 상인들 
손에서 이미 버려집니다.


- 임재양의 《제4의 식탁》 중에서 - 


* 채소도 
벌레 먹고 말라비틀어진 것이 진짜입니다.
흠 없고 싱싱하게 보이는 것들은 사실은 좋은 재료가 
아니기 쉽습니다. 나무도 못생긴 나무가 명품 나무로 자라
산을 빛냅니다. 사람도 개성이 있어야 경쟁력이 있습니다.
겉모습에 휘둘리면 진짜배기를 놓치기 쉽습니다.
못생긴 식재료가 건강한 음식을 만들고
생명력도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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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건강이란 
맛있는 것을 마음껏 먹고, 마음껏 즐기고,
때로는 감기가 들어도 순조롭게 회복될 수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수술하면 치료된다'는 것이 
결코 의학의 진보는 아니다. 설사 때늦어도 
몸을 수술하지 않고 치료하는 것이 
의학의 진보다. 


- 야마다 유키히코의《감기에 걸리는 방법을 가르치는 책》중에서 -  


* '장수시대'라고 말합니다.
무조건 오래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의료 행위에 의존하지 않도록 평소에 
자기 관리를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맛있는 것을
마음껏 먹으면서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건강의 요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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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는 건강한 증거이지만 
반대로 변비는 큰 병의 근원이다. 
그런데 변비를 병이라고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데에는 놀랄 뿐이다. 여성의 80% 이상이 
변비증이라고 하는데 변비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 
인간은 몸속의 독을 배설작용에 의해서 밖으로 
내보내려고 하는 작용이 있다. 이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으면 체내에 축적되어 
큰 병의 근원이 된다. 


- 야마다 유키히코의《감기에 걸리는 방법을 가르치는 책》중에서 - 


* 설사와 변비.
몸의 중요한 신호입니다.
몸은 배에서부터 신호를 보내줍니다.
배가 차가운지 따뜻한지, 뭉쳐있거나 딱딱해진 곳은 
없는지, 누르면 통증을 느끼는 곳은 없는지. 이따금 
스스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설사도 잦으면
곤란하고 변비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우선 좋은 물부터 많이 드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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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작이 왜 안 될까요?" 

선배 법사님들께 물어보았다. 

선배 법사님들은 무언가를 말하려다가 

"그냥 연습하면 되던데?" 라고 했다. 몇 분께 더 

여쭤보았지만 대답은 같았다. "그저 연습하면 됩니다."

그래서 딱히 특별히 한 것 없이 그냥 연습을 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자 이 동작이 원래 그랬다는 듯이 

자연스럽게 되었다. '어!' 신기하기도 하고 발끝이

바닥을 날렵하게 스쳐가는 그 느낌이 

선명하게 느껴졌다.



- 김재덕의《나는 오늘도 수련하러 갑니다》중에서 - 



* 연습은 반복하는 것입니다.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그저 반복하는 것입니다.

반복이 연습이고, 연습이 반복입니다. 수행도 명상도 

반복입니다. 끊임없는 반복, 그 반복이 챔피언을 만들고

금메달을 따게 합니다. 피나는 반복 없이, 부단한 

연습 없이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것은

자신에 대한 결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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