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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일을 위한 건강' 나에게는 일이 첫째고 목적이다. 늙으면 건강을 위한 건강에 사로잡히는 사람을 많이 본다. 건강이 목적이 되어버린다. 그러나 나는 신앙적 계기도 있어 '일을 위한 건강'이라는 책임감 비슷한 생각을 갖고 살아왔다. 50이 넘으면서 부터는 일이 첫째고, 일을 위해서는 건강해야 한다.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는 적당한 신체적 운동이 필요하며 정신적 휴식이 뒤따라야 한다. -김형석의《행복 예습》중에서 - * 오로지 건강에만 집착하면 '건강을 위한 건강'에 사로잡히기 쉽습니다. 무엇을 위한 건강인지 목표가 분명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자신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하고, 그 방법을 꾸준히 열심히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도 더 많이 더 잘 할 수 있습니다. 일이 밀려와도 지치지 않습니다. 일을 겁내지 않습니다. 더보기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건강해지고 싶은가? '그런데 당신은 무엇을 위해 건강해지고 싶은가?' 한 걸음 더 나아가 '누구를 위해 건강해지고 싶은가?'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살면서 건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있다. 예를 들면, 자신이 병에 걸리거나 가족이나 친척과 같은 주변 사람이 병에 걸릴 때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다. - KRD Nihombashi 메디컬 팀의《몸은 얼굴부터 늙는다》중에서 - * 건강의 중요성은 다시 강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엇을 위해 건강하려 하는지 답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건강한 몸으로 추악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한걸음 더 나아가 누구를 위해 건강하려 하는지도 늘 생각해야 합니다. 우선은 나를 위해서, 그다음은 남에게도 도움이 되는.. 더보기
정신 건강과 명상 정신 건강은 환기(Ventilation)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집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먼지가 쌓이지 않게 수시로 청소를 해 줘야 하듯, 마음을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표현함으로써 스트레스를 배출해 줘야 한다. 이러한 까닭에 정신 건강과 환기는 정비례 관계에 놓여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장성숙의《불행한 관계 걷어차기》중에서 - * 몸의 환기는 배출입니다. 대소변, 땀, 림프액이 잘 배출되고 순환되어야 몸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정신의 환기도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울, 불안, 짜증, 화, 스트레스 따위를 잘 배출하고 털어내야 정신의 건강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명상'이 답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시작해 보세요. 더보기
낙관론자들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다 일반적으로 낙관론자들은 비관론자에 비해 신체가 더 건강하고 심리적으로도 행복하다. 낙관론자는 목표 달성을 시작한 뒤, 상황이 어려워지더라도 계속 해 나갈 가능성이 훨씬 크다. 이 모든 것이 오랜 시간 더해지면, 인생의 밝은 면을 보는 사람들이 개인적인 삶과 직업적 삶 모두에서 특히 큰 성공을 거둔다. - 리처드 와이즈만, ‘우리는 달에 가기로 했다’에서 우리가 가능하다고, 또는 불가능하다고 믿는 것은 우리의 행동을 결정하고, 우리의 성공도 좌우하게 됩니다. 무조건적인 낙관과 긍정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긍정적으로 구상하고, 비관적으로 계획하며, 낙관적으로 실행하라.’는 말도 함께 새겨봅니다. 더보기
'그저 건강하게 있어달라' 날이 지날수록 그리움은 쌓이고 아무도 내 소식을 기다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가 지나치게 그리움을 만드는 것은 아닐까 그걸 모르는 나는 참 바보다 하지만 그게 또 삶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저녁 그대여 내가 돌아가는 날까지 그저 건강하게 있어달라 - 정법안의 시집《아주 오래된 연애》에 실린 시〈길 위에서 보내는 편지〉중에서 - * 그리움에 안부를 전할 때 가장 먼저 묻는 것이 '건강'입니다. 실연, 좌절, 절망, 실패, 사고가 터졌어도 건강하면 만사 오케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건강해야 다시 만날 수 있고, 건강해야 안심하고 돌아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그저 건강하게 있어달라', 그 말 밖에 더 할 말이 없습니다. 더보기
나한테 온 이익과 기회를 나눠야 건강해진다 공을 갖고 있으면 모든 시선이 나에게 쏠려요. 공을 패스하면 관심도 넘어가요. 공을 독점하면 내가 승리하는 것 같지만 결국 다 죽더라고요. 축구는 결국 패스예요. 패스만 잘하면 골 넣을 확률이 높아요. 축구뿐 아니라 사회도 마찬가지예요. 작은 욕심으로 머뭇거리지 말고, 줄기차게 나한테 온 이익을, 기회를 나눠야 건강해져요. - 이영표, 국가대표 축구선수 “남을 돕는다고 하면 보통 사람들은 자신을 희생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남을 도울 때 최고의 행복을 얻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달라이 라마의 가르침입니다. 내가 아닌 남의 성공을 먼저 도울 때, 조직의 성공이 커지고, 나의 성공도 더불어 커지게 됩니다. 팀은 늘 개인보다 강합니다. 더보기
감사가 행복과 성공을 불러온다 만사에 고마워하는 사람들은 더 배려하고, 기민하고, 활기차고, 행복한 생활을 하며 체육관에 다니는 등 건강을 증진하는 행동을 하기가 쉽다. 감사하는 사람이 더 잘 자고 병에 걸릴 확률도 적고 혈압도 낮고 다른 사람들과 더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고 남을 더 잘 도왔다. - 프란체스카 지노,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연구결과에 따르면 ‘감사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더 잘 관리하고, 시기하거나 분해하는 파괴적 감정을 느낄 가능성이 적다. 그들은 직업과 관련해 더 행복해한다. 행복한 직원들은 더 열심히 일하고 고객들을 더 행복하게 만든다. 그리고 행복한 고객은 행복한 주주를 만들게 된다.’ 감사하는 습관이 개인과 조직의 성공과 행복을 불러옵니다. 더보기
일을 사랑하는 것이 장수 비결이다 운동은 건강을 위한 것이고, 건강은 일을 위한 것이다. 처음에는 돈이 필요해서 일하고, 더 지나면 일이 좋아서 일하고, 나중에는 더 많은 사람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서 일하게 되더라. 장수와 건강의 비결은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 김형석 교수 우리에게 많은 울림을 주고 있는 100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님은 일을 사랑하는 것이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라 말합니다. “내게는 건강 자체가 목적은 아니다. 건강은 일을 위해 필요한 수단이다. 지금껏 열심히 일한 게, 거꾸로 건강해진 비결이 아니었을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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