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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을 위하여

 

평생 좋은 습관을
유지하는 것은 두뇌 건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건강한 생활
습관이 모든 치매를 완전히 예방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도움이 된다는 것은 확실하다.
꾸준히 건강하게 생활하면 근사한 외양과
행복한 정신을 두루 갖출 뿐 아니라
인지 기능 저하 가능성을 현저히
떨어뜨릴 수 있다.


- 마시 코트렐 홀 외의 《살아가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중에서 -


* 인생 말년에
치매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원인은 다양하지만 핵심은 하나입니다.
언제부터인가 '건강한 생활 습관'을 놓치거나
간과했기 때문입니다. 느닷없는 불행을 겪지
않으려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나만은
비켜갈지도 모른다는 허망한 생각은 내려놓고,
오늘부터라도 생활 습관을 건강하게
바로잡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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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위한 건강'

 

나에게는 일이 첫째고 목적이다.
늙으면 건강을 위한 건강에 사로잡히는
사람을 많이 본다. 건강이 목적이 되어버린다.
그러나 나는 신앙적 계기도 있어 '일을 위한 건강'이라는
책임감 비슷한 생각을 갖고 살아왔다. 50이 넘으면서
부터는 일이 첫째고, 일을 위해서는 건강해야 한다.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는 적당한 신체적 운동이
필요하며 정신적 휴식이 뒤따라야 한다.


- 김형석의《행복 예습》중에서 -


* 오로지 건강에만 집착하면
'건강을 위한 건강'에 사로잡히기 쉽습니다.
무엇을 위한 건강인지 목표가 분명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자신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하고,
그 방법을 꾸준히 열심히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도 더 많이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일이 밀려와도 지치지 않습니다.
일을 겁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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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때 알았다.
건강하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
얼마나 무한한 가능성의 문을
열 수 있는 축복인지.


- 차이경의《고딩엄마 파란만장 인생 분투기》중에서 -


* 우리 모두는 알게 됩니다.
가지고 있던 것이 사라졌을 때
그것의 존재 가치를 그제야 알아봅니다.
그중에서 제일은 '건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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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피곤할 때
어떤 신호를 보낼까? 다들 알다시피
그냥 무시하고 지나칠 수도 있는 작은 신호들이다.
잦은 두통, 무거운 눈꺼풀, 밤에 여러 번 깨고 푹
잠들지 못하는 수면장애, 집중력 저하, 예민함 같은
증상이 일반적으로 나타나면서 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을 내게 된다. 나는 이러한 신호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잠시 하던 일을 내려놓고 휴식을 취한다.
일도 중요하지만 건강하고 활기찬 삶도
중요하다.


- 다리우스 포루의《세네카의 오늘 수업》중에서 -

* 몸이 지쳤을 때
보내는 사소한 신호들을 무시하면
일도 잘 풀리지 않습니다.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쳐 신경이 예민해지며, 대인관계도
매끄럽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잠시 멈추고
몸을 돌보아야 합니다. 강제로 멈춤을
당하기 전에 스스로 멈추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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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전문 간호직에 최선을 다할 것을 선서합니다.
2. 나는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은 하지 않겠습니다.
3. 나는 간호의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겠으며,
간호하면서 알게 된 개인이나 가족의 사정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4. 나는 성심으로 보건의료인과 협조하겠으며, 나의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 헌신하겠습니다.
- 나이팅게일 선서


-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나이팅게일의 모두의 등불》중에서 -


* 무슨 일이든
기본으로 돌아가야 바로 설 수 있습니다.
늘 초심을 돌아봐야 제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때때로 언급되는 '헌법정신으로 돌아가자'는 말과
같은 맥락입니다. 나이팅게일의 선서는 간호인의
기본이자 초심이고 헌법입니다. 간호인뿐만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살피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도 적용되는
마음의 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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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분을 잊지 말렴.
네가 태어난 건 정말 기적같은 일이란 걸
한시도 잊지 말거라. 그리고 네가 태어나서
온 세상이 기뻐하고 있다는 것도 꼭 기억해!
매일 살아 있음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든 곳에 친척과 친구가 있음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네가 꼭 알기를 바란다.
인간, 동물, 식물, 돌도 다 우리의
친구란다. 이제 알겠니?
진정한 마법이
무엇인지?


- 디르크 그로서, 제니 아펠의《너는 절대 혼자가 아니야》중에서 -


* 친구 하나를 얻는 것도
마법 같은 일입니다. 하물며 한 생명이
탄생한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마법입니다.
또 하나의 작은 우주가 태어난다는 뜻이니까요.
자연물도 같습니다. '꽃을 한 송이 꺾으면 지구가
전율한다'는 시구는 과장된 표현이 아닙니다.
한 알의 모래알에서 우주를 보고 영원을
읽어야 합니다. 모든 것은 친구처럼
더불어 살아가며, 더불어
기뻐합니다.

 

잊지 마렴, 네가 태어난 건 기적이야!

"이 기분을 잊지 말렴. 네가 태어난 건 정말 기적 같은 일이란 걸 한시도 잊지 말거라. 그리고 네가 태어나서 온 세상이 기뻐하고 있다는 것도 꼭 기억해!"

이 아름다운 문장은 디르크 그로서와 제니 아펠의 《너는 절대 혼자가 아니야》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난 순간부터 이미 기적 그 자체였습니다.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 온 세상이 기뻐하고 있다는 사실, 늘 기억해야 할 소중한 진실이죠.

살아있음의 놀라운 마법

매일 숨 쉬며 살아간다는 것, 그 자체로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요? 우리 주변에 있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또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요.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 식물, 심지어 길가의 돌멩이 하나까지도 모두 우리의 친구입니다. 이 모든 존재와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바로 진정한 마법이 아닐까요?

작고 사소한 것에서 우주를 보다

친구 한 명을 얻는 것조차 마법 같은 일인데, 한 생명이 탄생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우주가 새로 생겨나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듯 자연의 모든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꽃을 한 송이 꺾으면 지구가 전율한다'**는 시구는 결코 과장된 표현이 아닙니다.

우리는 한 알의 모래알에서 우주를 보고 영원을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존재는 서로 친구처럼 더불어 살아가며, 함께 기뻐하는 놀라운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작은 것 하나에서도 큰 의미를 발견하는 삶, 그것이 바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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