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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같은 길, 다른 길 어제 걷던 길을 오늘도 걷는다. 길은 같은 길이지만 어제 걷던 길은 더 이상 오늘의 길이 아니다. 길은 같은 길인데 같은 길이 아니다. 어제 만난 길 오늘 만나는 길, 새롭게 태어나는 길. - 박영신의《옹달샘에 던져보는 작은 질문들》중에서 - * 2020년 지난 한 해, 참으로 힘든 길을 걸었습니다. 새해(2021년)도 같은 길을 걸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혀 다른 길로 만들어야 합니다. 매일매일 새롭게 태어나는 건강한 길, 치유의 길로 걸어가야 합니다. 더보기
'건강한 피로' 그날 있었던 일 생각, 내일에 대한 호기심 등으로 집 생각도 나지 않습니다. 4박 5일 일정으로 가을 설악산 등반을 떠났을 때, 하루 종일 가파른 언덕을 오르내리며 강행군을 하다가 해가 저물어 저녁을 먹은 뒤 하늘을 총총하게 수놓은 별들을 바라보다 친한 친구 옆에서 꿀 같은 단잠에 빠질 때, 더 이상은 잡념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건강한 몸의 피로와 건전한 마음의 피로가 환히 드러나 보입니다. - 천종길의《건강하고 즐거운 인생》중에서 - * 등산, 운동, 여행... '건강한 피로'를 주는 일들입니다. 건강한 피로로 건강을 얻기 위한 것입니다. 세포에 달라붙은 찌꺼기를 씻어내 몸을 건강하게, 삶을 건강하게 만들기 때문에 기꺼이 돈을 주고 사서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의미있는 가장 값진 투자입니다. 더보기
몸에 독이 되는 음식 비만은 단순히 음식을 많이 먹어서 걸린 병이 아니라 몸에 독이 되는 음식을 많이 먹어 걸린 병이다. 몸의 독을 빼낸 뒤에 좋은 것으로 채운다면 살이 찌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 이치만 안다면 비만은 물론이고 불치와 난치로 고생할 일은 없다고 해도 좋다. - 상형철의《독소 다이어트》중에서 - * 정말 큰일입니다. 조금만 유심히 살펴보면 몸에 독이 되는 음식들이 곳곳에 가득합니다. 그런 음식들은 편하다는 이유로,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무심히 먹습니다. 그리고는 후회할 틈도 없이 비만에, 질병에 힘들어 합니다. 건강의 근본은 음식입니다. 내가 먹는 음식은 내가 잘 선택해야 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