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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꼰대들

 

늙은 여우는
새로운 사냥법을 배우려 하지 않는다!
제가 가장 경계하는 말, 제가 금요일 조마이뉴스를
마치고 싸돌아다니는 이유는 제 지친 영육을 달래고
채우려는 것도 있지만 과연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세상의 변화를 제대로 알고 적응하고 있는가에 대한
일종의 강박 관념 때문입니다. 조금도 놓치거나
뒤처지지 않고 싶은 욕망! 제가 가장 싫어하는
인간형이 과거 얘기하고 다른 사람들을
졸로 보고 속여먹으려는
못된 꼰대들입니다.


- 윤창중의《남자라는 이유로》중에서 -


* 어떻게 나이 들어가야 할까요?
행여라도 '못된 꼰대'가 되어서는 안 되겠지요.
삶의 후반기 여정에서는 자신의 내면을 조금 더 살피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나이 들면서 쌓아 온 지혜는 세상과
나누기로 결심할 수도 있겠습니다. 고집과 아집보다는
이해와 아량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보듬는다면,
자연스럽게 노년의 품격을 갖추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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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행동에
저항하려는 마음과 그 행동을 바꾸려는
결심은 다릅니다. 행동을 바꾸려는 사람은
행동하지만, 행동에 저항하는 사람은
그 행동을 되풀이합니다. 전자는
창조를 하지만, 후자는 같은 것을
끊임없이 되풀이합니다.


- 네빌 고다드의 《내가 원하는 곳에 나를 데려가라》 중에서 -


* 인생은 반복입니다.
행동도 반복됩니다. 되풀이되면서
습관이 만들어지고 인생이 바뀝니다.
자기 인생을 새롭게 창조하고자 하는 사람은
그날그날 자신의 행동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행동을 당장 멈춰야 할지,
계속할 것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결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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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내키지 않는데도
상대방의 취향에 따라 문신이나
피어싱을 해야 한다면 어떨까요?
그 사람이 그렇게까지 하면서 사귈만한
존재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상대방을
소중히 여기기 전에 나 자신을 소중히
할 줄 알아야 건강한 관계가
형성됩니다.


- 바쿠@정신건강의의 《기분 좋은 일은 매일 있어》 중에서 -


* 문신은 본질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밖으로 드러내는 일입니다.
사랑이 영원히 변치 말라고 바위에 이름 새기듯
몸에 표시를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에 대한 다짐과
결심이면 모를까, 상대방에 보여주기 위한 것이면
후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몸이
아닌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인간의 행위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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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하기에 따라서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풀지 못할 문제 따위는 없다고 믿자.
지금 겪는 어려움은 그저 당신의 성격이 어떤지,
실력이 어떤지를 시험하는 테스트일 뿐이라고 받아들여라.
도전으로 생각하면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크런치 포인트'에서 인용


자신감과 성공은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집니다.
그러나 왕양명(중국)은 “산 속에 있는 적 1만 명은 잡기 쉬워도
내 마음 속에 있는 적 1명은 정말 잡기 힘들다”고
자신감 유지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현재의 괴로움과 역경은
나를 키우기 위한 좋은 선물이라 생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거센 북풍이 바이킹을 만든 것처럼,
역경이 커질수록 더욱 더 큰 사람으로 단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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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의 세계에
빠질 준비를 마치고 나자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초보자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아기들이다. 아기는
우렁차게 울며 이 세상에 온다. 아기는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는 날것 그대로의 능력을 갖추고 태어난다.
만약 아기들이 할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 톰 밴더빌트의《일단 해보기의 기술》중에서 -


* 누구나 초보자의 세계를 통과합니다.
어린아이의 걸음마처럼 어떤 일이든 처음 배우는
초보자의 시절이 있습니다. 넘어지고 깨지고 또 넘어지고
깨지면서 조금씩 초보자의 세계를 벗어납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면
초보자 세계에 빠질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럴
결심과 각오가 있다면 무슨 일이든,
언제든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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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그때 알았다.
숨기지 않고 드러낼 때
내가 얼마나 자유로웠고 재밌었는지.
얼마나 강해졌는지. 이렇게 난 나의
취약점을 감추지 않고 그대로의
나를 드러내는 데
10년이 걸렸다.

- 최보결의《나의 눈물에 춤을 바칩니다》중에서 -


* 가장 큰 용기는
감춰진 나를 드러내는 일입니다.
가장 큰 결심은 자신의 부끄러운 취약점을
드러내는 일입니다. 10년만의 용기와 결심도
의미있지만, 한 해라도 일찍 하면 그만큼
치유와 자유의 시간도 단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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