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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행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라 기분이 처지고 울적한가? 그렇다면 남에게 뭔가 좋은 일을 해주라. 무력감에서 벗어나고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가장 경이로운 방법은 누군가를 위해 작은 친절을 베푸는 것이다.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가장 놀라운 방법 역시, 누군가에게 작은 친절을 베푸는 것이다. - 이민규, ‘생각의 각도’에서 스탠포드대 제니퍼 아커 교수는 ‘사람들은 남을 위해 좋은 일을 할 때 가장 큰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플라톤은 “행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라”라고 말했습니다. 달라이 라마 역시 “당신의 슬픔이나 노여움을 치유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의 슬픔이나 노여움을 치유하도록 노력하십시오.”라고 가르칩니다. 더보기
낯선 풍경이 말을 걸어왔다 어느 때, 문득 풍경이 사람에게 말을 걸어오는 일이 있다 가슴 떨리고 황홀한 일이다. 나의 경우, 이런 희귀한 행운은 일상에서 보다 여행지에서 경험해본 특별한 느낌이다. 심지어 해와 달도 내가 보아오던 것과 다른 것처럼 여겨진다. 나 자신까지도 낯설게 생각되는 때도 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속이야기를 털어놓는가 하면 깊숙이 숨겨온 비밀을 끄집어내 바람을 쏘이기도 한다. 여행길 위에서 사람은 한결 가벼워진다. - 신영길의〈길따라 글따라〉중에서 - * 그렇습니다. 풍경이 말을 걸어올 때가 있습니다. 매일 대하던 일상의 풍경이 아니라 여행지에서 만난 낯선 풍경이 뜻밖의 말을 걸어오는 때가 있습니다. 그 경이로운 경험이 어떤 사람에게는 둘도 없는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됩니다. 여행하면서 만난 사람과의 인연도 값..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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