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수

[도서] 고수와의대화, 말버릇마음버릇몸버릇,팔리는나를만들어팝니다. 고수와의 대화, 생산성을 말하다 국내도서 저자 : 한근태 출판 : 미래의창 2019.05.31 상세보기 말버릇 마음버릇 몸버릇 국내도서 저자 : 다네이치 쇼가쿠 / 전선영역 출판 : 베이직북스 2020.03.03 상세보기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국내도서 저자 : 박창선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2020.02.10 상세보기 더보기
잔병치레 나는 잔병치레를 많이 해서 늘 병원 신세를 지는데, 의사가 시키는 데로 잘한다. 한의원도 자주 간다. 침을 맞을 때는 전통 침구인들을 찾아가야 효과가 확실하다. 병치레로 병원이나 한의원을 자주 다니는 환자들은 의사를 만나면 고수인지 하수인지 알아보는 눈이 있다. 고수들은 겸허하며 사람 냄새를 풍긴다. 사제도 그러하겠지! - 박기호의《산 위의 신부님》중에서 - * 저도 잔병치레를 많이 했던 사람입니다. 어느 의사는 저를 가리켜 '종합병원'이라고도 했습니다. 약봉지가 산더미처럼 쌓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깊은산속 옹달샘을 시작하고 이곳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잔병은 사라졌고 약봉지도 없어졌습니다. 산이 최고의 치유자입니다. 산이 사람 냄새를 살립니다. 더보기
급속히 변해가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우리 주위의 환경은 시시각각 변화하는데, 우리는 항상 그대로 있길 원하지. 이번에도 그랬던 것 같아. 그게 삶이 아닐까? 봐! 세상은 변하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잖아. 우리도 그렇게 해야 돼. - 스펜서 존슨,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서 급격히 변화하는 세상에선 안정적인 직장, 안정적인 세계관을 고수하려고 하면 할수록 뒤쳐질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이 나만 남기고 빠르게 날아가 버릴 것입니다. 최소한 세상의 변화속도에 보조를 맞춰야만 생존이 가능합니다. 과거의 지식을 버릴 줄 아는 능력이 곧 경쟁력이 됩니다. ... 더보기
'산소가 씹힌다' "산소가 씹힌다는 느낌을 가져본 적이 있나요? 산악자전거를 타고 힘겹게 산 정상에 오릅니다.내려오다 물웅덩이에 풍덩 빠집니다. 낙엽이 춤추고, 고추잠자리와 코스모스가 인사를 해요. 입을 벌리면 상쾌한 공기 속에 흠뻑 담긴 산소가 입안에 쏟아져 들어와요. 그야말로 청정 산소를 입에 담고 씹는 기분입니다. 그러니 산악자전거에 미치지 않을 수 있나요?" (가수 김세환) - 이길우의《고수들은 건강하다》중에서 - * '산소가 씹히는 느낌이다'.산악자전거 마니아인 가수 김세환의 말입니다.땀을 흠뻑 흘리며 힘겹게 산 정상에 오른 사람만이맛볼 수 있는 느낌입니다. 산에는 청정한 산소가 가득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입에 담고 씹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땀을 흘려야 씹힙니다. 건강은 덤입니다. ... 더보기
그냥 보여줘라 매너는 가르칠 수 있어도 인품은 못 가르친다. 가르치려고 덤벼드는 것 자체가 어쩌면 그 사람을 망가뜨리는 것일 수도 있다. 인성, 인품, 인격은 그냥 보여주는 것이다.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제자가 보고 배우게 하는 것이다. - 조훈현의《조훈현, 고수의 생각법》중에서 - * 맞습니다. 인성, 인품, 인격은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보여주는 것'이 최선입니다. 선생님은 지그재그로 걸으면서 제자들에게는 '똑바로 걸어라' 하면 누가 따르겠습니까. 좋은 인품을 보여주는 것이 최고의 교육입니다. . 더보기
내 인생 최대의 행운 내 인생 최대의 행운은 좋은 스승을 만났다는 것이다. 나의 스승인 세고에 겐사쿠는 우리나라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현대 일본 바둑을 태동시킨 영웅으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선생님은 평생 딱 세 명의 제자만 받으셨다. 나는 열한 살 때 선생님의 생애 마지막 제자가 되어 9년을 함께 살았다. - 조훈현의《고수의 생각법》중에서 - * 스승과 제자, 참 아름다운 관계입니다. 좋은 스승 밑에 좋은 제자가 있고 좋은 제자 위에 좋은 스승이 있습니다.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도 최대의 행운이지만 '좋은 제자'가 성장해 어느날 세상의 정점에 선 고수가 되어 스승의 이름을 빛내는 것도, 스승에게 다시없는 행운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