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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성과창출 능력은 약점이 아니라 강점에 달려있다.
훌륭한 경영자는 사람들이 약점에 근거해서는 발전할 수 없음을 안다.
성과 창출을 위해서 우리는 동료, 상사, 자신의 강점 등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강점들을 활용해야 한다.
강점을 생산적으로 만드는 것이야말로 조직의 고유한 목표이자 과제여야 한다.
- 피터 드러커


일반적으로 강점은 강화하고 약점은 보완하라고 말합니다.
한편, 현실적으로 결점에 주목하여
개인의 부정적인 면을 비판하고 힐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게임에서는 약점이 아닌 강점에 의해 승부가 갈리기에,
약점을 보완하느라 시간과 관심을 뺏기는 것 보다는
강점을 제대로 인식하고 이것을 강화하고, 최대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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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01세인
김형석 연세대 명예 교수는
'액티브 시니어'의 대명사이다. 그는
80대 중반이 되면 대개 혼자가 되는데
홀로 남은 이에게 재혼을 권한다고 말했다.
재혼이 어려우면 연애라도 하라고 했다. 그는
80대 중반까지는 남성성을 유지한다고 털어놓았다.
90세가 되면 그마저 잃게 된다고 덧붙였다. 100세
시대, 곱게 나이 들어가는 건 누구에게나 만만치
않은 과제다. 무엇보다 노인 빈곤의 나락에
떨어지지 않아야 할 것이다. 더불어
노욕(老慾)과 노추(老醜)를 피해야 한다.

- 이필재의《진보적 노인》중에서 -


* 장수 시대입니다.
그 대표적인 상징 인물이 김형석 교수입니다.
그로부터 배울 점은 건강하게 장수하는 것입니다.
육체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정신의 건강은 더 중요합니다.
홀로되었을 때 재혼도 하고 연애도 하라는 충고는
나이 들수록 더 젊고 활기차게 살라는 뜻입니다.
그러면서 노욕과 노추를 조심하라 말합니다.
명예롭고 아름답게 늙어가는 것, 본받을
액티브 시니어의 모습입니다.

 


* #노욕(老慾) = "늙은이가 부리는 욕심", 자신의 나이와 입지(立地)를 망각하고 욕심을 부려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야말로 허욕(虛慾)일 따름이다. 인생의 끝자락, 이제 모든 것을 '내려 놔야' 할 나이, "네가 못 가진 것을 아쉬어 말고, 가진 것을 최대한 선용, 안분지족(安分知足)하라." 지금 나를 지탱(支撑)하고 있는 좌우명이다.

 

* #노추(老醜) = "늙은이의 추태", 신체.외면적 측면과 정신.내면적, 두 측면이 있을 것 같다. 외면적 추(醜)함은 부지런히 닦고 씻고 다듬으면 어느 정도 커버될 수 있겠지만, 내면적 추함은 문제가 그리 간단할 것 같지 않다. 그 사람이 일생 동안 살아 온 정신적 삶의 결과이자 그 결정체의 거울이기 때문이다.

 

* #노망(老妄) = "늙어서 망령(妄靈)을 부림", 그러면 '망령'은? "늙거나 정신이 흐려서 말과 행동이 정상을 벗어난 상태." 의학적으론 곧 오늘 날 치매(dementia) 증상이겠는데,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이 같은 의학적 견지를 떠나 대수롭지 않게 "노망.망령 부리다", "노망.망령 떨다"라는 말을 흔히 쓴다. 이 때 그 뜻은 그 사람의 행동거지가 엉망진창, 언행이 제 '나이 값'을 못하고 주책 떠는 것을 지탄하는 정도의 의미인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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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는 비결은 어떤 과제를, 평생을 바칠 무언가를,
남은 인생동안 매 순간마다 모든 것을 쏟아 부을 무언가를 가지는 것이다.
그리고 이때 명심해야 할 중요한 사실은, 그 과제가
당신이 도저히 완수할 수 없을 것처럼 어렵고 힘든 것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 헨리 무어, 영국 조각가


모두에게 단 한 번씩만 주어지는 소중한 내 인생!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정답일까요?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입니다. 당대에는 도저히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장대한 꿈과 이상을 가지고 신나게 돌진해 보는 것!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 하나의 비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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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로 성공하려면 편집증적인 집착을 가져야 한다.
회사의 실제 규모와 상관없이 늘 자기 회사는 작은 회사라고 생각해야 한다.
회사가 커지고 잘 나가기 시작하는 순간 해결해야 할
이런 저런 과제들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온다.
기업가가 ‘이제 성공 했구나’ 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이 가장 위험한 순간이다.
- 스티븐 슈워츠먼 블랙스톤 회장, ‘투자의 모험’에서


스티븐 슈워츠만 회장의 이야기 이어집니다.
“절대로 안주하지 마라.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스스로를 재창조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기울이지 않으면 경쟁자에게 밀려 도태된다.
특히 조직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쉽게 깨지고 무너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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