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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건강한 필란트로피'가 왜 필요한가 건강한 필란트로피 없이 민주주의의 번영은 불가능하다. 필란트로피가 갖는 '애드보커시로서 역할'과 '시민으로서 역할'은 모두 민주주의에 필수불가결하다. 민주주의는 필란트로피를 필요로 한다. 왜냐하면 민주주의란 정치적 현상만이 아니라 문화적 현상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 R. L. 페이턴의《필란트로피란 무엇인가?》중에서 - * 기부와 나눔은 물질의 영역만이 아닙니다. 자신의 삶, 꿈, 재능, 경험도 포함됩니다. 자기가 가진 것을 공유하고 나눌 때 더 나은 사회, 더 건강한 사회로 진화합니다. 그 바탕이 되는 것이 건강한 필란트로피입니다. 이제라도 필란트로피에 대한 진지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민주주의가 더욱 건강하게 발전하고, 우리 사회의 문화 역량도 함께 높이는 것이기도 합니다. 더보기
인생의 목적은 이기는 것이 아니다 인생의 목적은 이기는 것이 아니다. 인생의 목적은 성장하고 나누는 것이다. 인생에서 해온 모든 것들을 되돌아볼 때, 당신은 다른 사람들보다 잘하고 그들을 이긴 순간보다 그들의 삶에 기쁨을 준 순간을 회상하며 더 큰 만족을 얻게 될 것이다. - 해롤드 쿠시너, 랍비 남을 이기는 것은 인생의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어제의 나와의 지속적인 경쟁을 통해 자신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개발하여 특정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만드는 것, 이를 통해 내가 태어나기 전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인생의 목적입니다. 더보기
얻는 것이 아닌, 남에게 주는 걸로 성공을 평가한다 언젠가 죽어 심판 받는 날이 오면 우리에게 던져진 물음은 오직 당신이 얼마나 많이 사랑하며 살았는가? 일 거라는 건 조금도 의심해 본 적이 없어. 얼마나 많은 걸 얻었는가? 라는 질문이 아니라 오히려 얼마나 남에게 주었는가? 라는 물음을 받게 될 거야. 겉으로 보이는 대단함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 우리가 베푼 것만 따지게 될 거야. - ‘어린왕자 두 번째 이야기’에서 언젠가 죽어 심판 받는 날이 오면 우리에게 던져진 물음은 오직 당신이 얼마나 많이 사랑하며 살았는가? 일 거라는 건 조금도 의심해 본 적이 없어. 얼마나 많은 걸 얻었는가? 라는 질문이 아니라 오히려 얼마나 남에게 주었는가? 라는 물음을 받게 될 거야. 겉으로 보이는 대단함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 우리가 베푼 것만 따지게 될 거야. - ‘어.. 더보기
나눔의 상호작용 나누는 것은 일방적인 행위가 아니라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행위다. 나의 것을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 주면, 나 역시 그것의 일부를 영위하게 된다. 이러한 원리에 의해 나눔을 통해 공동체가 형성된다. 모두가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어야 한다. 부자는 자신의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고, 가난한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부자들과 나누는 것이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나누면 커집니다. 물질이든 경험이든 꿈이든 함께 나누면 커지기 시작합니다. 나눔의 비밀, 나눔의 상호작용입니다. 작은 것을 나누어 더 크게 만들고, 그것을 다시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모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우리가 꿈꾸는 아름다운 행복 공동체입니다. ... 더보기
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남을 돕는다 나눔은 존재감을 고양시킨다. 자존감을 드높여준다. 주위를 둘러보라.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 중 불행한 사람이 있던가? 짜증나는 얼굴로 우울해하는 사람이 있던가? 언제나 조용히 평화로운 미소를 지으며 잔잔하게 걸으며, 행복해 하지 않던가? - 랍비 힐렐 ‘타인에게 많이 베풀수록 더 행복해집니다. 본인에게 돈을 쓸 때 보다 타인에게 돈을 쓸 때 만족감이 더 큽니다. 그 효익은 단순히 주관적인 행복만이 아니라, 객관적인 건강으로도 이어집니다.’(하버드대 엘리자베스 던 교수) 누구나 도움을 베풀 수 있기에 누구나 위대해질 수 있습니다. ... 더보기
'감각을 살려라' 진정한 기쁨과 행복이란 오직 자신을 사랑함으로써만, 자기에게 기쁨을 주는 일을 함으로써만, 얻어진다는 것을 나는 알게 되었다. 삶이 목적이 없는 것 같고 길을 잃은 듯한 기분이 들 때, 그것은 바로 내가 자신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렸다는 뜻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 아니타 무르자니의《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중에서 - * 자신을 가꾸는 것,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 자신의 감각을 일깨우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감각이 살아야 삶의 기쁨과 행복도 느낄 수 있습니다. 몸의 감각은 운동으로, 마음의 감각은 명상으로 살려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과 반복입니다. 꾸준함과 반복만이 감각을 살려낼 수 있습니다. 더보기
밧줄 하나 "지금은 오직 희망만을 말해야 할 때입니다. 살면서 부딪치는 절망이라는 암벽을 어떻게든 올라야 합니다. 그것을 오르는 데 제가 여러분의 밧줄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사랑하고 나누며 아끼고 살아도 인생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이제 나눔을 경쟁해야 할 때입니다." - 엄홍길의《오직 희망만을 말하라》중에서 - * 산에 오르는 사람들은 밧줄이 곧 생명선임을 잘 압니다. 천길만길 낭떠러지에서도 밧줄 하나 잘 잡으면 살아 오를 수 있습니다. 그 밧줄 하나가 여러 사람을 살립니다. '여러분의 밧줄이 되어주겠다'는 한 산악인의 말이 곧 나 자신의 말이 되기를 꿈꾸어 봅니다. 희망의 밧줄! . 더보기
작은 것부터, 지금 당장 나눔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을 나누지 못하는 사람이 훗날 커다란 것을 나누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로마의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재화는 마치 바닷물과 같다. 마시면 마실수록 더 목이 탄다." - 류해욱의《영혼의 샘터》중에서 - * 나눔은 물질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나의 시간, 나의 경험, 나의 손길, 나의 재능... 내가 가진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습니다. 때가 따로 없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 다음입니다. 나누면 커집니다. 나의 행복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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