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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과 '필연'

 

'우연(coincidence)'이라는
단어 자체가 각도가 일치한다는
수학적 개념과 관련이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라.
두 각도가 이렇게 '우연히' 결합할 때, 우리는 보통
이를 '완벽하게' 맞물린다고 말한다. 그러니
소위 우연이라 불리는 것들은 사실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힘들의 정렬일 수 있다.
무언가 우리의 주의를 끈다는 것은
단순한 우연 그 이상일 수 있다.
영감의 잠재적 사건일 수도
있다는 뜻이다.


- 웨인 다이어의《인스피레이션》중에서 -


* 우연과 우연이 겹쳐
필연이 됩니다. 논리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우연한 일치의 순간들이 역사를 진화시킵니다.
'역사의 신'이 존재한다고도 하고, 싱크로니시티,
곧 '공시성'이라고도 합니다. 딱 그 순간, 절체절명의
순간에 일어나는 일들은 그때 반드시 일어났어야만 하는
필연적인 사건임에 분명합니다. 인간의 행복과
불행도 그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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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대한 생각은 논리를 거부한다.
내 마음속에서 천국은 사랑과 동의어이며
나는 희망의 존재를 믿는다.


- 리사 밀러의 《헤븐》 중에서 -


* 천국은
논리도 과학도 아닙니다.
전적으로 믿음의 세계입니다.
저는 천국을 믿는 사람입니다.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믿었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믿음을 따라 천국이 있다고 믿는 것이
두 분에 대한 저의 사랑이자
희망의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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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른 사람을 설득할 준비가 됐을 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데 시간의 1/3을 보내고,
상대가 말하려는 것이 무엇일까,
상대에 대해 생각하는데 나머지 2/3을 보낸다.
- 에이브러햄 링컨


어떻게 내 마음과 논리를 전달해서 뜻을 이룰까
고민하는 시간의 일부분만이라도
진정으로 상대방의 입장에 처해보고,
그를 이해하고, 그에게 좋은 것이 뭔지를 생각하는데 쓴다면,
역설적으로 설득의 성공률은 현저히 높아질 것입니다.
나보다 앞서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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