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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늘 옆에 있어주는 사람 사고로 실명한 아내를 매일 출퇴근시키던 남편이 아내에게 이제부터는 혼자 다니라고 했다. 아내는 처음엔 혼자 다니기가 불편했지만 어느새 불편함 없이 익숙해졌다. 그러던 어느 날 버스기사가 말했다. "훌륭한 남편을 두어 복이 많으십니다." 남편은 늘 아내 옆에 있었다. - 진우의《두려워하지 않는 힘》중에서 - * 보이는 곳, 보이지 않는 곳에 늘 옆에 있어주는 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별일 없이 올 수 있었습니다. 나 또한 당신 옆에 늘 있어주는 사람이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부부로, 친구로, 동반자로 오래 머물기를 바랍니다. 늘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더보기
'그저 건강하게 있어달라' 날이 지날수록 그리움은 쌓이고 아무도 내 소식을 기다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가 지나치게 그리움을 만드는 것은 아닐까 그걸 모르는 나는 참 바보다 하지만 그게 또 삶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저녁 그대여 내가 돌아가는 날까지 그저 건강하게 있어달라 - 정법안의 시집《아주 오래된 연애》에 실린 시〈길 위에서 보내는 편지〉중에서 - * 그리움에 안부를 전할 때 가장 먼저 묻는 것이 '건강'입니다. 실연, 좌절, 절망, 실패, 사고가 터졌어도 건강하면 만사 오케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건강해야 다시 만날 수 있고, 건강해야 안심하고 돌아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그저 건강하게 있어달라', 그 말 밖에 더 할 말이 없습니다. 더보기
자신과 닮지 않은 다른 사람을 만나라 자신과 닮지 않은 사람과 어울리고, 자신과 다른 사고와 행동을 수용함으로써 얻는 가치는 아무리 높게 평가해도 부족하다. 이렇게 이루어진 소통은 항상 인류의 진보를 가져왔으며, 특히 오늘날에는 더욱 그러하다. - 존 스튜어트 밀 사람들은 자신과 반대되는 의견을 내세우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반대의견은 분명 나를 불편하게 하지만, 그러나 잠시의 불편을 이겨내고 그것을 포용할 수만 있다면 외연이 확장되고 창의성도 커지고, 우리는 그만큼 커지게 됩니다. 반대의견은 억눌러야 할 대상이 아니라, 환영해야 할 대상입니다. 더보기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이다 인간은 벌어지는 사고를 통제할 수 없다. 그보다는 사고가 일어났을 때 감정을 다스릴 수 있을 뿐이다. 두려움이 지나쳐 모든 것을 두려워한다면 그야말로 끔찍한 일이다. - 에픽테토스, 그리스 철학자 경제대공황을 이겨내고 2차 대전을 승리로 이끈 공으로 미국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4선에 성공한 루즈벨트(Franklin Roosevelt) 대통령은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겼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이다.” (There is nothing to Fear but Fear Itself.) 더보기
당신의 미래는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 있다 당신의 미래는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 있으며, 그것은 당신의 습관적인 사고와 신념에 따라 결정된다. 무한한 지성이 당신을 인도하고, 모든 좋은 것은 당신 것이며, 당신의 미래는 눈부신 것이라고 단언하라. 그것을 믿고 받아들여라. 최고의 것을 기대하면, 반드시 최고의 것이 당신에게 일어난다. -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에서 우리 내면에는 우리가 상상도 못할 거대한 잠재력이 숨어 있어서 그 힘이 발휘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한 잠재력의 발현은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생각이 미래를 만듭니다. 큰 꿈이 위대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미래를 바꾸고 싶으면 마음부터 바꿔보세요. 더보기
대립 토론, 언어 훈련 학생들이 토론하는 과정을 보고 있으면 필자 역시도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다. 사고의 깊이나 순발력, 논리 전개에 있어서 어른들이 말하는 것을 뛰어넘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럴 때면 우리가 너무 청소년들을 가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고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 박보영, 조슈아 박의《실전! 대립토론》중에서 - * 어렵게 어렵게 하버드 대학 등 아이비리그에 들어간 한국 학생 중에 50% 이상이 졸업을 못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에세이, 스피치, 토론 능력의 부족 때문입니다. 일찍이 언어 훈련을 받을 기회가 적었던 탓입니다. 말과 글, 언어는 지도자의 무기입니다. 언어 훈련 없이 세상에 나가는 것은 무기 없이 전장에 나가는 병사와 같습니다. 더보기
생각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믿는 사람이 될 것인가? 인간은 생각하는 자와 믿는 자, 두 계급으로 나뉜다. 생각하는 인간은 주장을 하는 계급, 즉 주인 계급이고, 믿는 인간은 그 주장을 받아들이고 믿는 노예계급이다. 생각하는 인간은 현실의 많은 것들을 상상하고 고민하고 자신만의 의견을 만들어 주장한다. 이에 반해 믿는 인간은 누군가가 던져 준 생각과 의견과 주장을 마치 자신의 것 인양 믿어버린다. - 마르퀴 드콩도르세 (18세기 프랑스 철학자) 남의 의견을 믿고 따르는 데는 큰 노력이 들지 않습니다. 대신 주체성을 상실한 노예적 삶을 살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주인으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선 남들의 주장과 대세를 따라가는 대신 나만의 생각, 독창적 사고, 소수 의견을 낼 수 있는,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더보기
당신의 미래는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 있다 당신의 미래는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 있으며, 그것은 당신의 습관적인 사고와 신념에 따라 결정된다. 무한한 지성이 당신을 인도하고, 모든 좋은 것은 당신 것이며, 당신의 미래는 눈부신 것이라고 단언하라. 그것을 믿고 받아들여라. 최고의 것을 기대하면, 반드시 최고의 것이 당신에게 일어난다. -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에서 우리 내면에는 우리가 상상도 못할 거대한 잠재력이 숨어 있어서 그 힘이 발휘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한 잠재력의 발현은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생각이 미래를 만듭니다. 큰 꿈이 위대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미래를 바꾸고 싶으면 마음부터 바꿔보세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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