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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것

익숙한 것을 버리는 아픔 배운다는 것은 아픔입니다. 배운다는 것은 기존의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인데, 그 익숙해 있던 것을 버리는 아픔을 받아들여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 과정이 바로 '자람Growing'입니다. 삶의 목적은 '잘하는 것'이 아니라 '자라는 것'입니다. - 이상현의《뇌를 들여다보니 마음이 보이네》중에서 - * 사노라면 여러 형태의 아픔이 있습니다. 잘 하려고 해서 생기는 아픔도 있고 익숙한 것을 버려야 하는 아픔도 있습니다. 그 아픔을 통해 배우고, 그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성숙됩니다. 아이들도 아프면서 자라납니다. 더보기
창조력 창조력이 있는 사람은 무엇인가 힘든 일에 부딪혔을 때 활로를 개척할 수 있지요. 언제나 같은 시선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어야 정신이 건강한 것입니다. 당연한 것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낼 줄 아는 힘, 혹은 괴로움이나 불행에 맞닥뜨렸을 때 그 에너지를 다른 것으로 전환할 수 있는 힘에 창조력이 숨어 있습니다. - 와타나베 가즈코의《사람으로서 소중한 것》중에서 - * 누구나 한두 가지 재능을 타고납니다. 그 재능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 창조력입니다. 재능은 타고나지만 창조력은 노력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미 있던 것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그 새로운 것에서도 더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노력 속에 창조력도 자라납니다. 아름답게 자라납니다. 더보기
얼리 어답터(Early Adopter) 새로운 것을 보면 가슴이 뜁니다. 설렘, 설렘도 없고 가슴도 뛰지 않은 날이 온다면 '이제 다 살았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예전보다 호기심이 약해졌지만, 새로운 것이 나오면 사고 싶고, 새로 나온 제품이 뭐가 있는지 찾게 됩니다. - 민경중의《다르게 선택하라》중에서 - * '얼리 어답터'(Early Adopter)라 하지요.새로운 것만 나오면 맨 먼저 구매해서 사용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입니다. 새 제품을 개발하고 만드는사람도 필요하지만, 그것을 맨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가슴뛰는 그 둘이 만나야 더 새로운 것이 창조될 수 있으니까요.새로운 만남, 새로운 경험에 설레고가슴 뛰는 사람! 당신이 진정한'얼리 어답터'입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