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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길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길은 종합선물세트다. 책과 선생님과
건강이라는 선물을 무상으로 안긴다. 길이라는
책과, 길이라는 선생님과, 길이라는 건강을 깨닫게 되면
길의 무한성에 성큼 다가선 것이다. 모든 교육은
경제적인 문제가 따르기 마련이다. 그러나 길은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는다. 참 교육자를
만나기 쉽지 않은 현실이지만 길은
언제나 예외다. 길의 위대성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 돌솔 이응석의 《자유, 너는 자유다》 중에서 -


* 같은 길을 걸어도
어제의 길이 다르고 오늘의 길이 다릅니다.
기분 따라 마음 따라 보이는 것도 달라집니다.
길이 막혔다, 길을 잃었다 싶은데 도리어 새로운
길을 만나기도 합니다. 인생을 길에도 비유합니다.
나그네길, 고생길, 순례길, 도(道)의 길. 그 길 위에
책이 있고, 스승도 만납니다. 덤으로 건강도
얻습니다.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사람은 새롭게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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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행동에
저항하려는 마음과 그 행동을 바꾸려는
결심은 다릅니다. 행동을 바꾸려는 사람은
행동하지만, 행동에 저항하는 사람은
그 행동을 되풀이합니다. 전자는
창조를 하지만, 후자는 같은 것을
끊임없이 되풀이합니다.


- 네빌 고다드의 《내가 원하는 곳에 나를 데려가라》 중에서 -


* 인생은 반복입니다.
행동도 반복됩니다. 되풀이되면서
습관이 만들어지고 인생이 바뀝니다.
자기 인생을 새롭게 창조하고자 하는 사람은
그날그날 자신의 행동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행동을 당장 멈춰야 할지,
계속할 것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결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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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사고의 허물을 벗고 살아가라

https://www.youtube.com/watch?v=i4Oewe5Pl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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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저마다 다릅니다. 따라서
그들의 생각을 편하게 나누도록 하려면
각기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결단력의 문제가 아니라 발견의
문제입니다. 적재적소의 질문을
제대로 던지는 것이
핵심이죠.


- 대니얼 코일의《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중에서 -


* 질문도 지적 훈련의 하나입니다.
그 사람의 인품, 관심사, 지적 수준이 드러납니다.
적재적소의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것도 능력입니다.
제때에 하는 뜻밖의 질문 하나로 어떤 사람의
인생이 새롭게 바뀔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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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을 버리는 것이 다른 사람과 상호작용을 할 때
닫혀 있던 마음을 여는데 도움을 주었다.
그것은 바로 내가 옳다는 생각이었다.
그 생각을 벗어 던지자 엄청나게 큰 힘이 생겼고,
제대로 알지 못했을 때 느끼는 불안감이 사라지면서 마음이 편해졌다.
- 조 볼러, ‘언락’에서

모를 때 모른다고 솔직히 털어놓아야 합니다.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말아야 합니다.
새롭게 발견하는 기쁨을 알고, 호기심 넘치며, 불확실한 상태를
행복하게 여기는 마음가짐이 훨씬 중요합니다.
이런 태도를 지녀야 비로소 새로운 것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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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부대끼며 일하다 보면 
흥미로운 점을 한 가지 발견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이 매번 같은 문제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는 진짜 이유는, 그때나 지금이나 정신적으로 
나아진 게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예전과 똑같은 
사고방식으로 새로 생긴 문제에 대응하기 
때문에 또 실수하는 겁니다. 


- 맨리 P. 홀의《환생, 카르마 그리고 죽음 이후의 삶》중에서 - 


* 고장난 기계를 
그대로 쓰면 똑같은 사고가 반복됩니다.
잘못된 설계도로 집을 지으면 흉물만 생깁니다.
몸 상태가 안 좋으면 안 좋은 일들이 계속 벌어집니다.
정신구조, 사고방식도 늘 새롭게 다듬고 매만지고
고양시키지 않으면 같은 고통, 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장난 기계, 
잘못된 설계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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