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몇십 년 동안 

우리는 유전공학, 인공지능, 

나노기술을 이용해 천국 또는 지옥을 

건설할 수 있을 것이다. 현명한 선택이 

가져올 혜택은 어마어마한 반면, 현명하지 못한 

결정의 대가는 인류 자체를 소멸에 이르게 할 것이다. 

현명한 선택을 하느냐 마느냐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 



- 유발 하라리의《호모 데우스》중에서 - 



* 4차 산업혁명 시대.

전혀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20~30년 뒤 어떤 세계가 펼쳐질지 

예측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인간이 만든 기계가

신이 되어 천국도 만들고 지옥도 만들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심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구비구비마다 현명한 선택을 하는

'현명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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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강요당하는 것은 무엇이든 저항하지만,

반대로 똑같은 사안이라도 

선택의 자유가 있다고 생각하면 기꺼이 받아들인다.

인간은 변화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 당하는 것’을 거부한다.

- 티어링크 (할리 데이비슨 전 회장)


사람들은 스스로 선택하면 제 아무리 어렵더라도 즐겁게 일합니다.

반면에 강요받으면 쉬운 일도 불평불만으로 대합니다.

스톡옵션이 주인의식을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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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놓인 

인생의 수많은 갈림길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할 때, 대부분의 사람은 

논리적인 판단을 하지만 나는 꽤 즉흥적인 편이다.

무의식의 세계는 의식의 세계보다 한없이 깊고 넓으니, 

나는 계산기를 두드려보기 보다는 거침없이

내 가슴이 시키는 길을 따른다.


- 김수영의《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중에서 - 


* 시간이 갈수록 

제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내 감정은 지금 어떤지 잊고 

사는 듯 합니다. 그러다 문득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으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습니다. 잘 하는 게 무엇인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몰라 뒷걸음질 칠 때,

다시 한번 용기를 내서 내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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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와 희망도 선택이다.
같은 길을 걸어도 절망을 선택한 사람은
삶의 종착지에서 불행이란 마침표를 찍게 되고,
희망을 선택한 사람은 결국 행복의 산봉우리에 오르게 된다.
‘선택’은 곧 ‘생각’이다.
생각 자체가 희망차야 그 다음 내딛는 발걸음도 희망차게 된다.
지금 바로 희망을 선택하라.
- 오종환, ‘행복할 때 살피고 실패할 때 꿈꿔라’에서


 

인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오히려 더 강해지는 DNA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희망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희망을 선택하는 사람은 항상 보상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희망은 힘이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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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기본적으로 책임지는 사람이다.
사업세계에 뛰어든 리더는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세상 일이라는 게 모두 좋을 수는 없다.
리더인 내가 희생해야 한다.
그걸 할 수 있다면 사업을 해도 된다.
할 수 없다면 편하게 사는 길을 선택하라.
- 김재철 동원회장이 아들에게 들려준 말 (‘김재철 평전’에서)

 
리더의 자리는 권리를 누리는 자리가 아닙니다.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직위가 올라갈수록 책임이 커집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서 누릴 것을 먼저 생각한다면
리더의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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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은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가득 찬 상자를 여는 열쇠다.
의심은 개인이 성장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극이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질문을 던지고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는 것이다.
또 그것만이 배우며 성장하고, 발전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최선의 길이자 유일한 방법이다.
- 로드 주드킨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에서

 

볼테르는 말했습니다.
“의심하는 것은 유쾌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확신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인류가 이룩한 모든 성과는
의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의심함으로써 우리는 연구하게 되고,
끈질긴 연구를 통해
새로운 이론을 정립할 수 있습니다.
학문과 예술의 원동력은 의심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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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내가 변할 때 삶도 변한다.
- 괴테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면 잘할 수 있게 됩니다.
잘하게 되면 좋아하게 됩니다.
좋아하게 되면 즐길 줄 알게 됩니다.
내 삶은 내가 선택한 대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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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루즈벨트는
“결정을 내릴 때 가장 좋은 선택은
옳은 것을 하는 것이고, 그 다음으로
좋은 선택은 잘못된 일을 하는 것이며,
가장 안 좋은 선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고 말했다. 선택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은 대개의 경우 선택을 미루고
고민의 늪에 더 빠지는 것일 뿐,
절대 올바른 신중함이 아니다.


- 이남석의《선택하는 힘》중에서 -


* 선택은 문과 같습니다.
열든 닫든 문을 거쳐야 들고날 수 있습니다.
그 문을 열고 닫으며 우리는 몸을 움직입니다.
열어야 할 때는 얼른 열어야 하고 닫아야 할 때는
얼른 닫아야 합니다. '신중함'이 지나쳐
선택의 문을 여닫는 시간을 놓치면
안과 밖,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모두 놓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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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택이라고 했는데
꽝일 때도 있고, 나쁜 선택이었는데
자신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때도 있다.
새옹지마라는 말이 그래서 나왔는지 모른다.
어떤 선택에도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선택보다 더 중요한 것이 선택에 대한
책임이다.


- 하명희의《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중에서 -


*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순간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진로가 달라집니다. 그러나 선택을
한 다음에 어떻게 하느냐가 더욱 중요합니다.
자기가 스스로 선택한 것에 대해 무한 책임을
지는 마음, 그 마음이 실천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자신의 선택이 빛이 납니다.
다음 선택도 더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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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모자라서 열등감을 느끼는 것이 아니다.
목표가 있는 한 열등감은 생기기 마련이다.
목표는 늘 현실보다 높은 곳에 있다.
완벽해 보이는 사람도 더 큰 목표가 있기 마련이다.
그들도 열등감을 느낀다.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목표는 영원히 달성할 수 없다.
이것이 바로 열등감이 생기는 이유다.
- 알프레드 아들러, ‘인생에 지지 않을 용기’에서

 

 


열등감은 뒤떨어지는 사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열등감을 느끼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관건입니다.
열등감을 핑계로 인생의 과제로부터 도망치는
겁쟁이가 많지만, 열등감을 발판삼아
위업을 달성한 사람 또한 수없이 많습니다.
선택은 내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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