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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Youtube] 세월호 참사 전담 특별수사단을 설치해야 하는 이유 세월호 참사 전담 특별수사단을 설치해야 하는 이유 더보기
세월호 참사 이후 아주 슬프고 불행한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밖으로 나가는 체험활동이나 수학여행이 축소되는 상황이니, 청소년들이 야외에서 다양한 활동이나 답사를 통해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방법을 배울 기회가 더 줄어드는 것 같아 지리학자로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저는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두렵고 힘들더라도 우선 무조건 밖으로 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김이재의《내가 행복한 곳으로 가라》중에서 - * 세월호 참사가 우리에게 안겨준 아픔이 크고 큽니다. 5년이나 지났지만 슬프고도 불행한 상황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안타까움 속에 우리가 얻은 가장 큰 교훈은 '안전'입니다. '안전을 지키는 방법'에 대한 깊은 반성과 성찰입니다. 더불어 꼭 필요한 일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더 넓은.. 더보기
너무 아픈 기억 2014년 봄. 지금도 문득문득 그때 세월호를 떠올리면 가슴이 조여 온다. 눈앞에서 생중계되는 침몰 현장.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과 도대체 이런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가 하는 충격이 뒤섞여서 아무 일도 할 수 없던 기억. 아직도 제대로 밝혀지지 않는 사고 원인과 미처 수습하지 못한 희생자와 그 가족들. 아... 두고두고 되새기게 될 아픈 이름, 세월호. - 이재관의《농부 이재관의 그림일기》중에서 - * 세월호. 너무 아픈 기억입니다.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 일만 생각하면 다시금 가슴이 조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마음을 모아 치유의 역사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아픈 기억을 딛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서. .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