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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from mobile first to Voice First 음성인식 인공지능 스피커 전쟁이구만. 모바일 퍼스트는 2007년 아이폰 나오면서 시작되었는데, 이젠 사물인터넷으로 보이스 퍼스트 시대가 되어버림. 아직도 모바일 퍼스트로 가지 않은 시스템은 지금이라도 변경되어야 함을 자각해야 할 것인데. 이달 초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7'이 열린 베를린 전시장에서는 전시회 기간 내내 "오케이 구글", "알렉사"를 부르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정작 이 음성 소프트웨어를 만든 구글과 아마존의 부스는 없거나 아주 작았다. 아마존과 구글의 음성비서들은 LG전자, 필립스(Phillips), 보쉬(Boche), 밀레(Miele), 지멘스(Siemens) 등 세계 유수기업들이 세운 대형 부스 곳곳의 냉장고, 청소기, 전등, 자동차 부품 속에서 목소리에 반응했다. 20.. 더보기
[AI] ‘카카오미니’, 9월18일 예판…멜론 1년권 포함 5만9천원 [AI] ‘카카오미니’, 9월18일 예판…멜론 1년권 포함 5만9천원 http://www.bloter.net/archives/289582 카카오가 9월18일 오전 11시부터 모바일 주문 생산 플랫폼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서 스마트 스피커 카카오미니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9월11일 알렸다. 파격적인 할인과 구성을 내세웠다. 예약 판매 가격은 50% 할인된 5만9천원이며 멜론 1년 스트리밍 무제한 이용권에 카카오미니 전용 피규어 1종도 준다. 카카오미니는 카카오의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아이가 적용된 기기로, 카카오 계정을 기반으로 카카오톡과 멜론 등 다양한 카카오 서비스가 연동되는 점이 특징이다. ‘헤이카카오’로 스피커를 깨워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음성으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친구에게 보낼 수 있다.. 더보기
페이스북이 만든 첫 HW, 코드명 ‘알로하’ 페이스북이 만든 첫 HW, 코드명 ‘알로하’ 페이스북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하드웨어(HW) 프로젝트 윤곽이 드러났다. 는 8월23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이 사내 R&D 연구 팀 ‘빌딩8’을 중심으로 가정용 화상채팅 기기 ‘알로하’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페이스북이 만드는 첫 HW 기기다. 알로하는 최근 아마존이 발표한 화상채팅용 스마트 스피커 ‘에코 쇼’와 유사한 형태를 띄고 있다. 알로하는 13, 15인치에 이르는 대형 터치스크린, 광각 카메라, 마이크, 그리고 스피커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사람 얼굴을 인식할 수 있으며, 화상 대화를 나누거나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 수 있다. 알로하는 2018년 5월 출시를 목표로 현재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스북은 알로하를 499.. 더보기
[kakao] 카카오가 얘기하는 AI [kakao] 카카오가 얘기하는 AI http://www.kakaocorp.com/ai/lookat 곧 스피커도 출시할 듯. https://kakao.a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