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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되뇌고 싶은 시(詩)

 

시는
새로운 시야를 열어줍니다.
독창적인 표현이 익숙한 것을 다르게 보고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도록 돕습니다. 이렇게
시를 통해 얻은 새롭고 깊이 있는 생각이나 깨달음은
그것을 표현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어지며, 풍부한
시어는 그러한 생각들을 더욱 다채롭고 생생하게
표현하도록 돕습니다. 즉, 시는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는 힘과 그 생각을 잘 표현하는 힘을
함께 길러줍니다.


- 이강선의 《가슴으로 시 읽기》 중에서 -


* 많은 사람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시는 화려하지 않습니다.
현란한 수식어도 없습니다. 쉽고 간결한 시어로
쓰인 시들입니다. 툭 던지는 한마디 같은 글인데
가슴이 촉촉해지고 미소가 배어 나옵니다.
자꾸만 되뇌고 싶고, 그때마다 새로운
감동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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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권의 책을 읽고
만 리의 길을 가리라는 말대로'라는
폴더를 만들어 읽은 책들을 블로그에 정리했고,
그것이 200여 권이 쌓일 때쯤 제가 바뀌어 있음을 봅니다.
나의 모습이 많이 달라지며, 삶을 되찾은 듯 보였으며,
무엇보다 불신했던 운명과 삶에 대한 마음에
긍정과 행복이란 단어들이 찾아온 것을
보았습니다.


- 하혜련의《떠난 너, 기다리는 나에게》중에서 -

* 책은 내가
가보지 못했던 길을 가게 합니다.
하나의 인생길이 아닌 다양한 인생길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나만의 갇힌 시야에서 벗어나
드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긍정과 행복의 길을
스스로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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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을 목표로 하라.
차별성이 뚜렷해서 다른 회사와 경쟁할 필요가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회사를 만들라.
경쟁은 패자가 하는 것이다.
주위 사람들을 쓰러뜨리는 데만 집중하면 시야가 좁아져
보다 가치있는 일을 놓치고 만다.
— 피터 틸 (페이팔 창업자)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다른 사람이 한 일을 모방하는데 그친다면 아무리 해봤자
세상은 1에서 n이 될 뿐이다.
기존에 있는 것에 무언가를 덧붙이는데 불과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것을 창조하면 세상은 0에서 1이 된다.
내일의 승자는 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탄생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비즈니스는 세상에 단 하나만 존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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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인 사람이 일을 더 열심히 하고, 급여도 더 많이 받는다.

공직에 선출될 확률도 더 높고, 스포츠에서도 더 많이 승리한다.

부정적인 감정을 주로 느끼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시야가 더 좁고

문제에만 몰두하는 경향이 있다.

긍정적인 감정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더 큰 그림을 보고

우호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사업도 번창한다.

- 듀크대 만주 피 & 데이비드 로빈슨 교수


마틴 셀리그만 교수는 ‘비관적인 영업사원에 비해

낙관적인 영업사원이 실적이 더 높다.’고 밝혔습니다.

대니얼 골만 교수는 ‘긍정적인 팀이 부정적인 팀보다

더 높은 수준의 성과를 올린다’고 주장합니다.

긍정과 낙관, 활력과 사기가 넘칠 때 개인이나 조직이나 실적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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