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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안락은 악마를 만들고 고난은 사람을 만든다 뜨거운 가마 속에서 구워낸 도자기는 결코 빛깔이 바래는 일이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고난의 아픔에 단련된 사람의 인격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안락은 악마를 만들고 고난은 사람을 만드는 법이다. - 코노 피셔, 독일 철학자 모두가 힘들어하는 상황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생각을 바꿔 힘을 내보자’고 시련에 관한 달라이 라마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좋은 시절은 우리의 적이다. 우리를 잠들게 만든다. 역경은 우리의 친구다. 우리를 깨어나게 한다.” 더보기
이 길의 끝 길 바깥은 위험했고 그 길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몰랐지만 나는 아무튼 그 길을 따라갔다. 앞에는 번개를 가진 검은 구름이 잔뜩 낀 이상한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오해하고 생각을 바꾸지 않았으나 나는 곧장 그리로 갔고 그 안은 활짝 열려 있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 세계는 신이 주관하지도 않았지만 악마가 주관하는 것도 아니었다. - 밥 딜런의《바람만이 아는 대답》중에서 - * 많은 사람들이 자기 앞에 놓여진 길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그 끝에는 어떤 곳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두려워하고 걱정합니다.하지만 우리의 삶은 두려움과 후회만으로 보내기에는 너무도 짧고 아름답습니다. 새로운 내일로 나아가는 한 걸음, 그 발걸음을 내딛어야 할 때는 바로 지금입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