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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적

'희망은 격렬하다' 그들보다 내가 가진 것이 너무나 많았다. 그들은 물질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정말 가난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런 가난에도 불구하고 희망만은 놓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이 마지막까지 움켜쥐고 있던 그 희망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절대적인 '가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희망은 격렬하다. 역설적이지만 언제나 희망은 절망의 끝에서 비롯된다. - 이종수의《희망은 격렬하다》중에서 - * 가진 것이 많아서 희망을 갖는 것 아닙니다. 가진 것이 없고 절망의 상태에서 더욱 필요한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만이 인생의 방향을 180도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절망이었던 것이 정반대 희망으로 바뀌는 것을 경험한 사람은 만인 앞에 당당히 고백할 수 있습니다. '희망은 격렬하다'고. 더보기
수도원의 놀랄만한 비밀 수도원의 놀랄만한 비밀을 발견했다. 그 비밀이란 바로 자기 이익을 잊는 것이 자기에게 이익이 된다는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수도원 사업이 성공을 거둔 이유는 수도사들이 전혀 사업에 몸담고 있지 않다는 데 있다. 대신 그들은 고귀하고 드넓은 사명에, 그리고 섬김과 자기 비움이라는 경영철학에 온전히 몸을 바친다. - 어거스트 투랙, ‘수도원에 간 CEO’에서 수도사들에게 사업의 성공이란 섬김과 자기 비움의 삶을 살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따라오는 부산물일 뿐입니다. 돈과 이익은 좇을수록 달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 남을 돕는 일을 더 잘하면 잘할수록 그 부산물로 따라오는 이익도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더보기
의도적으로 조직을 흔들어 불균형을 만들어라 적응력 있는 조직은 진화하기 위해 스스로를계속 불균형 상태로 만들어 놓는다.완전한 균형 상태란 곧 조직의 죽음을 의미한다.역설적이게도 적응은 적응 능력을 저해한다.적응력 있는 조직은 조직 내에서 끊임없이변이, 긴장, 위기감을 발생시킨다.- ‘왜 일본 제국은 실패하였는가?’에서 위대한 리더는 안정 속에서 불안을 느끼고,불안정 속에서 편안함을 느낍니다.균형상태가 무너져야 조직은 변화를 시작합니다.안정되면 바로 조직을 흔들어 불균형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즉 스스로를 파괴할 수 있을 때 위대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