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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

휴전 상태 평화가 일상이 된 지 오래이다 보니, 사람들 모두 전쟁의 공포에 무뎌진 것 같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여전히 종전 선언이 이루어지지 않은 휴전 상태(2019년 6월 현재)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전쟁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는 등 고통을 겪고 있다. - 한준식의《여든아홉이 되어서야 이 이야기를 꺼냅니다》중에서 - * 우리는 때때로 우리가 휴전 상태인 것을 잊고 지냅니다. '휴전 상태'는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니라 잠시 중지된 상태를 뜻합니다.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언제 다시 전쟁이 터질지도 모릅니다. 긴장을 늦추지 않고 관리를 잘해야 평화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도 방심은 금물입니다. 더보기
탁월함은 일탈에서 나온다 탁월함은 일탈의 모습을 갖고 있다. 탁월함을 성취하고 그것을 유지하는 방법은 평범함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위험하고 고통이 따르는, 다른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 길을 선택했기 때문에 당신은 탁월함을 성취한 것이다. 탁월함에는 고통이 수반된다. - 로버트 퀸, ‘Deep change’에서 “위대한 영혼들은 언제나 평범한 사람들의 격렬한 반발에 부딪혀 왔다. 평범한 사람들은 관습적 편견에 맹목적으로 굴복하기를 거부하고 용감하고 정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 아인슈타인의 지적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원하는 않는 일을 할 때 비로소 탁월함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더보기
'관계의 적정 거리' 간격은 통로다 둘 사이 간격이 있다고 서운하게 생각지 말라 나무와 나무 사이 간격이 나무를 자라게 하듯이 사람과 사람 사이 간격이 사랑하는 마음을 키운다 간격은 무엇이든 흐르게 하는 통로다 바람이 흐르고 햇살이 흐르고 물이 흐르고 정이 흐르고 이야기가 흘러간다 둘 사이 흐르는 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자라지 못한다 그러나 간격이 너무 벌어지면 기대지 못해 쓰러진다 - 방우달의《풍선 플러스》중에서 - * 만남과 그 유지는 매우 중요하고 힘든 일입니다. 부모와 자식, 부부, 형제, 친구, 상하 관계 등 인간관계 때문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합니다.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는 지혜 중의 하나가 적정한 거리유지입니다. 간격이 소통이고 생명입니다. 욕심과 집착, 시기와 질투, 미움으로부터 벗어나게 합니다. 더보기
멈출 줄 아는 지혜 지속적으로 가득 찬 상태를 유지하려는 것은 그것을 그만두는 것만 못하다. 물이 가득차면 넘치듯이, 가득 채우려는 사람은 필경 넘어지기 마련이다. 황금이나 보물을 집에 가득 채운 사람은 비록 부유하긴 하지만 그 재물을 영원히 보존할 수는 없으니, 부귀를 누리다가 교만하게 되면 필경은 화를 부르게 마련이다. - 노자 ‘공로를 이루고 명성을 얻으면 물러나는 것이 하늘의 도이다.’, ‘일을 사양하고 물러나야겠다면 반드시 전성기를 골라라.’ 멈춤의 지혜를 일깨워 주는 옛 성현들의 말씀을 새겨봅니다. 더보기
'나는 괜찮은 사람' 상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사랑을 유지하려면 나와 타인을 신뢰하고 배려할 수 있는 능력이 꼭 필요하다. 신뢰란 내 마음 안에 어떤 위험한 것이 있든 나는 그것들을 통제할 수 있으며, 비록 그런 요소들이 있다 해도 기본적으로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 김혜남의《어른으로 산다는 것》 중에서 - * '괜찮은 사람'. 누구에게든 굉장한 칭찬입니다. 스스로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 말하면 자신에게 굉장한 칭찬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 첫걸음이 자신을 통제할 줄 아는 것이며, 자기 신뢰가 첫걸음의 시작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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