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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

육체, 신이 거하는 장소 우리가 관심을 안으로 돌려 육체가 바로 신이 거하는 장소임을 알게 된다면 육체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달라질 것이며 생각과 행동은 신중해질 것이다. 육체가 신이 거주하는 사원일지라도 완전한 사원은 아니다. 신의 영적인 빛은 이기심, 편견, 감정, 조잡함, 무지로 차있는 우리의 마음과 육체를 통하여 제대로 반영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의 빛이 제대로 드러나도록 마음을 닦아야 한다. - 김우타의《소리 없는 소리》중에서 - * 보석이 담겨 있으면보석함도 함께 귀한 대접을 받습니다. 내 몸에 신이 거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대하는 태도도사뭇 달라집니다. 사원을 깨끗이 쓸고 닦는 것처럼내가 내 몸을 더 열심히 닦고 가꾸게 됩니다.더불어 생각과 행동도 달라지고얼굴빛도 달라집니다. ... 더보기
육체는 속임수가 불가능하다. 훈련이 답이다. 음악의 꽃은 역시 연주다. 정신은 속임수가 가능하지만, 육체는 속임수가 불가능하다. 훈련이 중요하다. 가야금은 한 달만 쉬면 손가락에 물집이 잡히고 근육이 풀려 연주를 못한다. 대가가 된다는 건 연습의 연속이다. - 황병기 가야금 명인 황병기 선생은 ‘지난 60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가야금 연습을 해왔다.’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끝없는 연습이 대가를 만들고, 지루한 반복이 천재를 만듭니다. 재능이 부족하다 탓하지 말아야 합니다. 연습은 재능을 이깁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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