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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기업의 목적은 이익극대화가 아니다 이윤을 기업 목적으로 한다는 것은 도덕적으로도 문제가 있다. 과연 누가 다른 사람의 이윤을 위해 죽을 때 까지 분투하겠는가? 더 큰 목표를 찾지 못하거나 목표의 정당성을 확신하지 못한다면 그 사업은 의미를 잃어버린다. - 테오도르 레빗, ‘마케팅 근시안’에서 이익극대화는 직원들의 헌신을 불러오지 못합니다. 물론 이익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익극대화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의 결과가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직원과 고객을 더 행복하게하고, 사회적 가치를 더 많이 창출할수록 결과적으로 이익은 더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더보기
수익에 집중할수록 수익은 더 멀어진다 이윤과 목적은 충돌관계에 있지 않다.목적에 더 가깝게 다가가고 더 집중하면 할수록수익은 커진다.하지만 수익에 집중하면 할수록 수익은 멀어진다.- 마이크 드자르뎅 (비르투스 CEO) ‘주는 일에 기쁨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도움을 주는 사람의 희열(helper’s high)’이라는용어도 있습니다.더 많이 줄수록 더 많이 얻게 됩니다.홀 푸드 CEO 존 맥키는‘장기적 관점에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최선의 방법은이익추구를 목표로 하지 않는 것이다’고 주장합니다. 더보기
직원을 잘 보살피는 것은 의무이자 사명이다 좋은 기업은 어떻게 되느냐? 직원들을 덜 고생시키면서 그들의 뛰어난 역량을 잘 활용해 좋은 상품을 만들고 이걸 잘 팔아서 이윤을 내면 된다. 그러려면 직원들을 잘 보살펴야 하죠. 결국 이건 의무이고 사명인 거예요, 돈을 벌고 싶다면 말이죠. - 이탈리아 토즈 그룹, 디에고 델라 발레 회장 사랑하고 보살필 때 직원들은 몰입과 헌신으로 보답합니다. 대접을 받아 본 직원들이 고객들을 사랑하고 대접할 줄 알게 됩니다. 직원 사랑과 직원 행복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최우선적으로 추구되어야 하는 핵심가치입니다. . 더보기
사회 전체의 행복에 기여하는 것이 기업의 역할이다 기업의 역할이 수익을 내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먹거나 숨쉬는 것이 사람의 역할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숨쉬는 것이나 먹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될 수 없다. 이윤은 생존의 필요조건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윤을 추구하는 것은 사회전체의 행복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 달라이 라마 실리콘밸리의 젊은 기업가들은 ‘세상을 바꾸겠다’, ‘화성에 식민지를 건설하겠다’, ‘환경문제에서 지구를 구하겠다’와 같은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윤추구를 넘어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멋진 기업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 더보기
많은 단골을 확보한 비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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