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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아픔이 길이 되려면 우리 몸은 스스로 말하지 못하는 때로는 인지하지 못하는 그 상처까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몸은 정직하기 때문입니다. 물고기 비늘에 바다가 스미는 것처럼 인간의 몸에는 자신이 살아가는 사회의 시간이 새겨집니다. - 김승섭의《아픔이 길이 되려면》중에서 - * 우리는 누구나 상처를 겪으며 삽니다. 몸의 상처든 사회적 상처든 그 상처가 아물어야 한 발짝이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 아픔이 몸의 상처로만 남지 않고 새로운 길이 되리라는 희망은, 그 상처를 이겨낼 수 있는 가장 좋은 치료제입니다. 더보기
'한 번 제대로 깨닫는 것' 사람에게 있어 진정한 변화는 의지의 영역이 아니다. 인지의 영역이다. 백 번 각오하고 다짐하는 것보다 한 번 제대로 깨닫는 것이 필요하다. - 알프레드 아들러의《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중에서 - * 변화는 방향을 뜻합니다.어느 순간 방향이 바뀌었다는 뜻입니다.깨달음의 작은 점 하나로 어떤 사람은 180도정반대 방향으로 바뀌고, 어떤 사람은 0.1미리작은 전환이 이루어져 새로운 길을 가게 됩니다. '한 번 제대로 깨닫는 것', 진정한 변화의 시작입니다. ... 더보기
주의를 집중하지 않은 곳에서 일어나는 일은 두 눈을 뜨고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https://brunch.co.kr/@hesse24/96 https://brunch.co.kr/@hesse24/96 https://youtu.be/0dTUQrdinSY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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