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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sia.si.edu/exhibition/once-upon-a-roof-vanished-korean-architecture/

 

Once Upon a Roof: Vanished Korean Architecture - Smithsonian's National Museum of Asian Art

Roof tiles made of fired clay are key elements of traditional Korean architecture. They not only protected wooden structures from the weather; they also carried aesthetic value and symbolic meaning. One special type of ornamented roof tile is the focus of

asia.si.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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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쏙 : 모두의 그림책 전

 

  • 기간2021-12-24(금) ~ 2022-03-27(일)
  • 시간10:00 ~ 19:00 (※ 매주 월요일 휴관)
  • 장소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제1전시실, 제2전시실, 제3전시실
  • 입장연령전체관람
  • 전시입장마감시간18:00
  • 가격일반(만19세이상) 15,000원 / 유아, 어린이, 청소년(36개월이상-만19세미만) 10,000원
  • 주최예술의전당
  • 문의02-580-1300

https://www.sac.or.kr/site/main/show/show_view?SN=46473 

 

내맘쏙 : 모두의 그림책 전

2021-12-24(금) ~ 2022-03-27(일) <br />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제1전시실, 제2전시실, 제3전시실<br />예술의전당

www.s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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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전시 - 한겨울 지나 봄 오듯 - 세한歲寒 평안平安

www.museum.go.kr/site/main/exhiSpecialTheme/view/specialGallery?exhiSpThemId=565928

 

한겨울 지나 봄 오듯 - 세한歲寒 평안平安 | 특별 전시

국립중앙박물관,□ 전시개요 o 전시명 : 한겨울 지나 봄 오듯 - 세한歲寒 평안平安 o 기  간 : 2020. 11. 24.(화) ~ 2021.1.31.(일)  o 장  소 :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o 전시품: <세한도>(국보 제180

www.museum.go.kr

 전시개요

전시명 : 한겨울 지나 봄 오듯 - 세한歲寒 평안平安
기  간 : 2020. 11. 24.(화) ~ 2021.1.31.(일) 
o 장  소 :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o 전시품: <세한도>(국보 제180호), <평안감사향연도> 등 18점
o 내  용

  - 1부: 세한歲寒 - 한겨울에도 변치 않는 푸르름  세한 상세보기
  - 2부: 평안平安 - 어느 봄날의 기억 평안 상세보기


삶의 고락苦樂은 손 뻗으면 닿을 곳에 늘 함께 있습니다.

춥다가 따뜻하기도 하고, 슬프다가 기쁘기도 하고,

힘들다가 평안하기도 하고, 미워하다가 사랑하기도 합니다.

여기 두 그림이 있습니다.

세한歲寒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변치 않는 송백松柏의 마음입니다.

어려운 순간을 이겨내는 실낱같은 희망입니다.

평안平安

봄날 평안감사로서 첫발을 내딛는 순간의 행복입니다.

백성들의 마음을 돌아보고 잊지 말아야 하는 다짐입니다.


선인
先人은 변치 않는 희망으로 어려운 시절을 견뎌내었습니다.

우리의 힘든 시절도 곧 지나 봄날 같은 행복이 다시 찾아올 것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인생은 늘 그렇습니다.


*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안내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오디오가이드를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개인 이어폰 지참)  

 

연계 교육 프로그램 상세보기


* 티켓 예매하기   예매처 바로 가기
  (예매 문의: 1688-0361)

- 입장료

구분

성인

( 25세 이상~ 65세 미만)

청소년 및 어린이

( 7세 이상~ 25세 미만)

개인

5,000

3,000

 


- 회차당(1회 30분) 50명 선착순(인터넷 예매 40명, 현장 발권 10명)

- 
할인 정보

구분

할인율

  7세 미만,  65세 이상

 5.18민주유공자,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유공자증 소지 시 본인 및 동반 1)

 5.18민주유공자,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유족증 소지자(본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의무복무 중인 군경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 및 동반 1

 박물관회 기부회원증 소지자

 박물관 기증자증 소지자

무료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예술인패스(한국예술인복지재단 발급) 소지자

50%

 현역 군경  소방관, 주한 외국군인 본인(의무복무 제외)

40%

 지방자치단체 발급 다자녀 우대카드 소지자

20~40%

 극장 용 공연 관람권 소지자, 어린이박물관 입장권 소지자

10%

* 무료, 할인대상자는 관련 증빙 지참 필수

증빙서류 미지참시 현장에서 차액 지불

 

연관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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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은 국립해양박물관‧제주대학교박물관과 공동으로 특별전 <해양 제주 OCEAN JEJU – 바다에서 바라본 제주바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고, ‘탐라국’이 있었던 아주 오래전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한 번쯤 들어봤던 이름의 사람들, 혹은 이름을 남기지 않은 사람들, 그리고 언제인가 본 듯한 삶의 모습들을 이야기합니다.

<1부-바다를 건너다>는 제주바다를 건너간 사람들, 그리고 바다를 건너온 이방인들의 이야기입니다. 아주 일찍부터 제주사람들은 바다를 건너 육지와 왕래하였습니다. 오랜 경험과 지식이 축적되어 제주바다에는 일정한 바닷길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주바다의 독특한 해저지형과 계절풍, 해류, 조류에 따라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지식인들의 기록에 간혹 등장하는 진짜 제주사람들이 들려주는 제주바다 이야기는 육지에서 온 관리에게도, 제주에 사는 선비에게도 낯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구 반대편에서는 16세기 이후 많은 유럽국가들이 무역과 탐험을 위해 아시아의 바다로 진출하였습니다. 한때 ‘Ilha dos Ladrones(도둑들의 섬)’, I.Fungma(풍마) 등으로 불렸던 제주는 18세기 항해자들에 의한 본격적인 탐사가 이루어지면서 드디어 ‘Quelpart(켈파트)’라는 확실한 이름을 갖게 됩니다. 특히 1653년 제주에 표류한 네덜란드인 헨드릭 하멜(Hendrik Hamel)의 난파기는 제국의 바다를 꿈꾸던 사람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였습니다.

<2부-바다에서 살아가다>는 바로 그 제주바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제주사람들에게 섬은 삶의 모습을 결정짓는 조건이고, 바다는 살아가는 터전입니다. 바람에 날릴 만큼 얕은 토양, 비가 내려도 금방 말라버리는 하천, 장기瘴氣 가득한 바람과 습기 등 화산섬의 척박한 조건은 바다가 있어 그래도 살 만했습니다. 검은 해류를 따라온 고기를 쫓아 어부는 배를 띄우고, 바람이 멎는 날이면 해녀들은 바다밭으로 나갔습니다.
그러나 바다는 풍요롭지만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주섬은 무사한 항해와 풍어를 바라는 간절한 믿음을 들어줄 신들이 함께했습니다. 육지에서 온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눈 먼 바람과 괴이한 비도 제주사람들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 전시의 주제는 바로 사람입니다. 많은 사진작가들이 제주만의 독특한 삶을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허벅에 물을 길어 등에 메고 가는 여인들. 도롱이를 입고 털벌립을 쓴 테우리. 애기구덕에 동생을 재우는 아이. 테왁과 망사리를 들고 바다로 들어가는 해녀들. 사진 속의 제주사람들은 지금 우리의 눈에 낯설지 모르지만, 제주에서는 가장 보통의 존재들입니다.

제주바다가 시작되는 곳, 섬의 가장 끝에는 등대 이전에 도대불이 있었습니다. 해가 저물 무렵 가장 먼저 바다에 나가는 어부가 불을 켜고, 마지막에 포구에 들어온 어부가 불을 껐다고 합니다. 이 전시는 바람에 흔들리는 도대불을 등대 삼아 바다로 나가던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http://jeju.museum.go.kr/_prog/special_exhibit/index.php?site_dvs_cd=kr&menu_dvs_cd=0402&gubun=&GotoPage=&mode=V&mng_no=258

 

상세 > 특별전시 > 전시 >국립제주박물관

국립제주박물관은 국립해양박물관‧제주대학교박물관과 공동으로 특별전 <해양 제주 OCEAN JEJU – 바다에서 바라본 제주바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고, ‘탐��

jeju.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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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별에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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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놀다 - http://www.jejunolda.com 

 

제주인놀다

제주시 제주시동부 제주시서부 서귀포시 서귀포시동부 서귀포시서부

www.jejunolda.com

제주의별 노인성 전시http://jeju.museum.go.kr/_prog/special_exhibit/index.php?site_dvs_cd=kr&menu_dvs_cd=0402&mode=V&mng_no=225

 

상세 > 특별전시 > 전시 >국립제주박물관

‘제주의 별’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 국립제주박물관의 2019년 첫 번째 특별전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제주의 밤하늘에는 아주 특별한 별이 하나 있습니다. ‘노인성老人星’, ‘남극노인성南極老人星’, ‘수성壽星’, `카노푸스Canopus`라는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는 이 별은 고도가 낮아 보기가 매우 어려운 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 사람들은 노인성이 뜨면 나라가 평화로워지고 이를 본 사람은 영원히 살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제주는 우리나라에서 노인

jeju.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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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제주, 삼별초 마지막 전시 날. 호우 경보,풍랑경보 발효 중이지만, 전시장으로 고고. 해솔이 옷 입히고.
제주소년,오늘 두번 외출하네.
샤오미 콩기청정기도 오를 도착해서 틀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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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에 부쳐 / 題畵山水
강희안(姜希顔, 1417~1464)

신선이 사는 산 높고 험한데 / 仙山欎岧嶢
봉래산 영주산이 구름 속에 잠겼네 / 雲氣連蓬瀛
... 바위 아래 보일 듯 말듯 띠집 엮었는데 / 茅亭隱巖下
파란 대가 처마와 기둥을 둘렀네 / 綠竹繞簷楹
도인이 이름난 거문고로 연주하니 / 高人奏綠綺
솔바람과 어우러져 맑은 소리 내네 / 細和松風淸
태고적 곡조가 이루어질 때 / 彈成太古曲
나도 모르게 장생의 법을 깨우쳤네 / 超然悟長生

오언고시(五言古詩) 中


『쉼』특별전
2013년 7월 24일 ~ 9월 23일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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