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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

감(感)이 오면 얼른 시작하라 어떤 일을 앞두고 망설이고 계시나요? 조금이라도 감이 오면, 한 번 시도해 봅시다. 도전해본 사람만이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깊은 울림을 마음속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차곡차곡 쌓인 나만의 이유들이 견고한 직관이 되어, 삶의 풍성한 지혜로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 반은섭의《인생도 미분이 될까요》중에서 - * '감이 왔다'.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랜 경험과 시행착오, 직관, 영감이 합해져 어느 순간 섬광처럼 꽂히는 것입니다. 감이 왔을 때는 얼른 도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에게만 주어진 하늘의 선물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전의 결과가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역시 훗날 더 좋은 감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망설이면 때를 놓칩니다. 더보기
직관과 경험 직관과 경험 직관은 경험을 먹고 자란다. 경험이야말로 직관에 더없이 중요한 자료가 된다. 가령 몸에 좋다는 것을 직접 체험해 보면 정말 어떤것이 좋은지 나쁜지를 경험으로 알게 된다. 이런 경험이 쌓이면, 생각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판단할 수 있다. - 고도원의《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중에서 - * 저는 결혼 2년차 주부입니다. 신랑은 직접적인 경험을 토대로 사는 사람이고 저는 직접적인 경험도 중요하지만, 인생을 살면서 세상 모두를 경험할 수 없기 때문에 간접경험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물론 직,간접 경험이 고루 조화를 이룬다면 더할 나위도 없겠지만 말입니다. 나의 직관은 얼마만큼의 경험을 먹고 얼마나 자랐을까? 그것을 알수 있다면 삶을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살 수 있을까? 어떤 경험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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