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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비범한 동료들이 곧 훌륭한 직장이다 재능이 뛰어난 베스트 플레이어들이 생각하는 좋은 직장의 조건은 호화스러운 사무실이나 멋진 체육관, 혹은 공짜 스시 같은 게 아니다. 그들에게 중요한 건, 재능 있고 협동심이 강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즐거움이다. -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회장, ‘규칙없음’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일을 더 잘할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모든 직원이 뛰어나면 서로에게 배우고 서로가 의욕을 불어넣어 성과는 수직으로 상승한다.” 재능이 있는 사람들을 모아 놓으면 서로 서로 성과를 높여주고, 직장에 대한 만족도도 더불어 높아집니다. 더보기
직장에 절친한 친구가 있는 직원들 직장에 절친한 친구가 있을 경우, 그 사람의 회사 전반에 대한 참여도는 54%나 증가한다. 반면에 그런 친구가 없을 경우 그 가능성은 0으로 떨어진다. 놀랍게도 직장에서의 친구를 설명하는데 ‘절친한’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이 최고의 업무 집단을 나타내는 결정적인 특징이 되고 있다. - 커트 코프만, ‘최강 조직을 만드는 강점 혁명’에서 일반적으로 직장에서는 친구라는 개념 자체를 꺼려합니다. 잡담과 농담, 빈둥거리면서 시간 때우기, 타 직원 따돌리기등을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절친한 친구가 회사에 있다는 것은 힘든 일이 있으면 도와줄 거라는 신뢰, 정서적이고 협력적인 결속, 스트레스 감소 등 다양한 이점이 있다고 합니다. 더보기
사람들이 직장에 나와 일하는 네 가지 이유 사람들이 직장에 나와 일하는 이유는 네 가지다. 생계를 해결하고, 직장이라는 공동체 속에서 사랑받고 싶어하며, 배우고 성장하기를 원한다. 가치있는 일을 해서 업적을 남기고 싶어한다. 당신이 효과적인 리더가 되고 싶다면 이 네 가지 이유에 집중해야 한다. - 더글러스 코넌트, 캠벨 전 CEO 사람들은 의미있고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어합니다. 매일 매일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스스로 결정하고 참여하기를 좋아합니다. 사람들은 존중과 배려, 인정과 칭찬에 목말라 합니다. 좋은 동료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높은 급여가 아니더라도 직원의 행복과 몰입, 충분히 가능합니다. ... 더보기
선행(善行)이 보다 나은 사업을 만들어낸다 직장에서 일하는 것에 만족하는 직원은 많지 않다.그러나 직원 대부분은 회사에서 쓸모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며,더 나아가 자신이 하는 일로 인해 세상이 밝고 흥미롭게 변하기를 바란다.어떤 직원도 자신이 일하고 있는 회사가부끄럽게 행동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이본 쉬나드, 파타고니아 회장(‘리스판서블 컴퍼니 파타고니아’에서) 직원들은 세상에 도움이 되는, 뭔가 의미 있는 일을하는데서 만족감을 느끼고 일에 몰입하게 됩니다.소비자들 역시, 경기가 나쁠수록일반적인 기업과의 거래를 줄이면서,존경하거나 신뢰할 수 있는 기업과의 거래를 늘려갑니다.이제는 착한 기업이 성공합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