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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써 안 것만이 진실이다.
- 오스카 와일드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걷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 영화<메트릭스> 中
물은 건너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보아야 안다.
무엇이든 타인에게 백 번 전해 듣는 것보다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보는 것이 더 낫다.
- 한서(漢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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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에서 당신을 만났지요.
하나의 길이 또 하나의 길과 만나는 곳.
이름을 묻지 않았어요. 그럴 필요가 없었지요.
나에겐 대답의 목소리가 필요해요. 진실이신
그분이 필요해요. 제대로 보게 해줄 새 눈이
필요해요. 이 갈림길에서 바른 길로
접어들 수 있도록 나의 부서진
영혼과 함께해 주세요.
보이지 않은 진실의 길로.
- 윌리엄 폴 영의《갈림길》중에서 -
* 삶은 우리를
늘 갈림길에 서게 합니다.
동쪽으로 갈까, 서쪽으로 갈까.
이 사람을 만날까, 저 사람을 만날까.
한 번의 선택이 인생을 통째로 바꾸어 놓습니다.
보이지 않는 진실의 길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새 눈,
바른 대답의 목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 있는 새 귀,
갈림길에서 꼭 만나야 할 영혼의 안내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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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사람에게는 일곱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자기보다 현명한 사람 앞에서 이야기 하지 않는다.
둘째, 동료의 말을 가로막지 않는다.
셋째, 성급하게 답하지 않는다.
넷째, 주제에 맞게 질문하고 간결하게 답한다.
다섯째, 두서를 가려서 말한다.
여섯째, 제대로 듣지 못한 것은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일곱째, 진실을 인정한다.
- 피르케이 아보트
꼼꼼히 읽어 보았습니다. 하나하나 정곡을 찌릅니다.
저에게 적용해 보았습니다.
부끄럽게도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번 씩 체크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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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인정받기보다는
나 자신에게 인정받는게 우선이다.
나 자신이 흡족할 수 있는 그 무엇을 느끼고
표현할 때까지는 사진으로 밥벌이하기 위해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않으리라고 마음을 다잡는다.
다른 사람들은 속일 수 있어도
나 자신을 속일 수는 없기에
늘 자신에게 진실하려 했다.
- 김영갑의《그 섬에 내가 있었네》중에서 -
* 자신을 속이는 것은
다른 누구를 속이는 것보다
힘든 일입니다. 아무리 눈과 귀를 막아 보아도
내가 나를 감추지는 못합니다. 마음 속 깊은 곳에
숨어있던 죄책감이 나를 괴롭게 만듭니다.
항상 자신에게 진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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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으로 통하는 소울메이트
한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간절히 원한다고 만나지는 것도 아닙니다.
열심히, 맑게, 진실되게 살아온 사람에게
주어지는 귀한 선물입니다. 다시 없는
일생의 행운입니다.
- 고도원님의《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중에서 -
* 십여년 친구로 지내다가..
멀리 이사온 후에도 4년을 넘게 한결같이
문자를 주고 받는 절친에게, 이 글을 사진찍어서
문자로 보냈습니다. 그 친구의 답장입니다.
"언제나~ 나를 일깨워 주는 맑은 영혼을 가진
그대를 만난 난 행운아! 오늘도 해피데이~"
미투! 사랑해! 라고 답해 봅니다.
나의 절친 소울메이트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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