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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늘 함께 있는 사람들의 장점을 생각하라 너의 마음을 즐겁고 기쁘게 하고자 한다면 네가 함께 어울리는 사람들의 좋은 점들을 떠올려보라.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성품 속에서 여러 가지 다양한 미덕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나타나는 것을 생각해 볼 때만큼 즐겁고 기쁜 때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런 것들을 늘 너의 머릿속에 간직해두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우리는 보통 타인을 시기와 질투의 대상, 나와 경쟁해야 할 상대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타인은 나와 함께 더불어 더 나은 세상을 건설해 나갈 협력자이자 동반자입니다. 다른 사람의 강점을 찾아내고 이를 진심으로 기뻐할 수 있다면 진정한 인격자요, 세상을 이끌어갈 참된 리더라 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질투와 시기심의 차이 아리스토텔레스는 시기심과 질투를 구분해서 설명하였다. 질투는 이웃이 가진 걸 자신이 갖지 못해 슬퍼하는 것이다. 한편, 시기심은 자기가 갖지 못한 걸 이웃이 가지고 있어서 슬픈 감정이다. 질투의 초점이 본인에게 있다면, 시기심의 초점은 타인에게 있다. 시기심은 언제나 밖을 향한다. - 함규정의《서른 살 감정공부》중에서 - * 질투와 시기심. 비슷한 듯하면서도 전혀 다른 방향입니다. 질투와 시기심의 갈림길에서 해메이던 경험, 괜히 상대방을 미워하고 초라해진 자신 앞에서 의기소침해진 경험, 누구나 한 두번은 있을텐데요! 나이를 먹을수록 빨리 작별해야할 감정 때문에 일이 힘들고 사람이 힘들다면 내 감정과 더 많은 얘기를 나눠야겠지요. 명상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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