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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아름답게 시작하라 시작부터 '아름다움'속에서 시작하라. 아름답게 시작하는 것이 바로 수련이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아름답게 변해가는 것은 다른 수많은 기술을 얻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경지이다. 찰나의 순간 속에서도 삶에 힘을 불어넣는 일이 발생한다. - 리사 카파로의《소마 지성을 깨워라》중에서 - *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요. 문제는 어떻게 시작하느냐 입니다. 아름답게 시작해야 끝도 아름답습니다. 아니다 싶으면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 좋은 방향으로! 더 아름답게! 더보기
누가 함께 해주느냐에 따라... 중환자실 간호사. 일에는 점점 익숙해지고 있었지만 그럴수록 마음은 점점 혼란스러워만 갔다. 삶과 죽음 사이를 오가는 많은 환자들을 보며 너무도 다른 두 세계 사이 어디쯤에 중심을 잡고 살아야 할지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하루에 너무도 다른 두 개의 세상 사이를 오가는 느낌이었다. - 김현아의《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중에서 - * 삶과 죽음 사이. 그 찰나의 시간에 단 1초라도 생명을 붙잡아주기 위해 헌신하는 간호사의 모습이 처연하게 떠오릅니다. 삶과 죽음, 성공과 실패, 희망과 절망, 기쁨과 슬픔, 우리 인생은 그 사이에 존재합니다. 그 순간을 누가 곁에서 함께 해주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운명이 갈립니다. ... 더보기
당신이 지금 서른 살이라면 인생의 소중한 것들은 찰나에 사라진다. 당신이 지금 서른 살이라면, 누군가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려왔고, 원해왔던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인지도 모른다. 그 시간을 영원히 붙들어 매고 싶은가. 그렇다면 빛의 속도로 사라지는 것들을 사랑하라. 그 찰나의 순간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라. - 이의수의《지금 알고 있는 걸 서른에도 알았더라면》중에서 - * 서른 살 나이.높은 히말라야산 등정으로 치면 첫 봉우리 베이스캠프에 오른 시기입니다.올라온 길도 만만치 않았지만 앞으로 갈 길은더 험준합니다. 베이스캠프에서 만난 사람들,그 사람들과 함께 보고 느끼고 배운 것이앞으로의 인생 등정을 결정합니다.더 많이, 더 깊이 사랑하고 더 잘 배우십시오. ... 더보기
숨 한 번 쉴 만한 짧은 시간 생사를 거듭한다는 것은 이 순간을 열심히 사는 것이 결과적으로 쌓이고 쌓여서 일생이 된다는 말입니다. '일식(一息)을 산다'는 말도 있는데, 숨 한 번 쉴 만한 짧은 시간에 내 생명을, 내 전부를 쏟아 붓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 마스노 슌모의《공생의 디자인》중에서 - * 숨 한 번 쉴 만한 짧은 시간에 인생이 바뀌고 운명이 달라집니다. 찰나와도 같은 순간에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합니다. 순간순간을 사는 인생, 그 순간순간을 낭비하면 인생이 허술해지고, 순간순간에 몰입하면 인생이 충실해집니다. 더보기
얻음과 잃음 인생이란 얻는 것과 잃는 것 외의 아무것도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얻는 것을 좋아하고 잃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잃는다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때로는 잃지 않으면 얻을 수도 없는 법이다. - 다이 허우잉의《사람아 아, 사람아!》중에서 - * 불행을 알기에 행복을 알고 행복이 있기에 불행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불행하다는 생각에 빠져 행복을 더 찾지 못하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모습이고 이따금 저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오늘 괴로운 일이 있을 때 한걸음 물러서서 행복, 불행, 행복, 불행이 찰나에 뒤바뀌는 경험을 했습니다. 스스로 제 마음을 돌아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