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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어느 날은 해가 나고, 어느 날은 비가 오고 "냄새날 때가 있는가 하면 목욕할 때도 있는 거지. 삶은 늘 새로운 찰나의 연속이야. 누가 공을 던져주는 때가 있는가 하면 그러지 않는 때도 있어. 어느 날은 해가 나고 어느 날은 비가 와서 다 젖게 되는 게 삶이야. 그렇게 변하는 삶에서 변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괴로워지게 되어 있어. 그럴 필요가 없는데 말이야." - 디르크 그로서의《우리가 알고 싶은 삶의 모든 답은 한 마리 개 안에 있다》중에서 - * 날씨는 늘 변합니다. 하루하루, 순간순간, 변화무쌍합니다. 그야말로 '늘 새로운 찰나의 연속'입니다. 우리의 삶도 찰나마다 빚어내는 변화의 연속입니다. 그 변화를 고통으로 받아들이면 삶이 힘들어집니다. 반드시 그만한 이유와 뜻이 있기 때문이라 믿고 긍정의 힘으로 다시 출발해야 합니다. 해가.. 더보기
아름답게 시작하라 시작부터 '아름다움'속에서 시작하라. 아름답게 시작하는 것이 바로 수련이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아름답게 변해가는 것은 다른 수많은 기술을 얻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경지이다. 찰나의 순간 속에서도 삶에 힘을 불어넣는 일이 발생한다. - 리사 카파로의《소마 지성을 깨워라》중에서 - *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요. 문제는 어떻게 시작하느냐 입니다. 아름답게 시작해야 끝도 아름답습니다. 아니다 싶으면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 좋은 방향으로! 더 아름답게! 더보기
누가 함께 해주느냐에 따라... 중환자실 간호사. 일에는 점점 익숙해지고 있었지만 그럴수록 마음은 점점 혼란스러워만 갔다. 삶과 죽음 사이를 오가는 많은 환자들을 보며 너무도 다른 두 세계 사이 어디쯤에 중심을 잡고 살아야 할지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하루에 너무도 다른 두 개의 세상 사이를 오가는 느낌이었다. - 김현아의《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중에서 - * 삶과 죽음 사이. 그 찰나의 시간에 단 1초라도 생명을 붙잡아주기 위해 헌신하는 간호사의 모습이 처연하게 떠오릅니다. 삶과 죽음, 성공과 실패, 희망과 절망, 기쁨과 슬픔, 우리 인생은 그 사이에 존재합니다. 그 순간을 누가 곁에서 함께 해주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운명이 갈립니다. ... 더보기
당신이 지금 서른 살이라면 인생의 소중한 것들은 찰나에 사라진다. 당신이 지금 서른 살이라면, 누군가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려왔고, 원해왔던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인지도 모른다. 그 시간을 영원히 붙들어 매고 싶은가. 그렇다면 빛의 속도로 사라지는 것들을 사랑하라. 그 찰나의 순간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라. - 이의수의《지금 알고 있는 걸 서른에도 알았더라면》중에서 - * 서른 살 나이.높은 히말라야산 등정으로 치면 첫 봉우리 베이스캠프에 오른 시기입니다.올라온 길도 만만치 않았지만 앞으로 갈 길은더 험준합니다. 베이스캠프에서 만난 사람들,그 사람들과 함께 보고 느끼고 배운 것이앞으로의 인생 등정을 결정합니다.더 많이, 더 깊이 사랑하고 더 잘 배우십시오. ... 더보기
숨 한 번 쉴 만한 짧은 시간 생사를 거듭한다는 것은 이 순간을 열심히 사는 것이 결과적으로 쌓이고 쌓여서 일생이 된다는 말입니다. '일식(一息)을 산다'는 말도 있는데, 숨 한 번 쉴 만한 짧은 시간에 내 생명을, 내 전부를 쏟아 붓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 마스노 슌모의《공생의 디자인》중에서 - * 숨 한 번 쉴 만한 짧은 시간에 인생이 바뀌고 운명이 달라집니다. 찰나와도 같은 순간에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합니다. 순간순간을 사는 인생, 그 순간순간을 낭비하면 인생이 허술해지고, 순간순간에 몰입하면 인생이 충실해집니다. 더보기
얻음과 잃음 인생이란 얻는 것과 잃는 것 외의 아무것도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얻는 것을 좋아하고 잃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잃는다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때로는 잃지 않으면 얻을 수도 없는 법이다. - 다이 허우잉의《사람아 아, 사람아!》중에서 - * 불행을 알기에 행복을 알고 행복이 있기에 불행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불행하다는 생각에 빠져 행복을 더 찾지 못하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모습이고 이따금 저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오늘 괴로운 일이 있을 때 한걸음 물러서서 행복, 불행, 행복, 불행이 찰나에 뒤바뀌는 경험을 했습니다. 스스로 제 마음을 돌아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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