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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바꾸는 용기 철학자: 있는 그대로의 '이런 나'를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는 '용기'를 낸다. 그것이 자기 수용이야.청년: 음,그러고 보니 전에 커트 보네거트라는 작가가 이와 비슷한 말을 인용했더라고요. "신이여, 바라옵건대 제게 바꾸지 못하는 일을 받아들이는 차분함과 바꿀 수 있는 일을 바꾸는 용기와 그 차이를 늘 구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라고요. - 기시미 이치로의《미움받을 용기》중에서 - * 불안하고 급변하는 세상속에서무언가에 쫓기듯 정신없이 살아갑니다.때론 허황된 기대와 현실 사이에 좌절도 하고중심을 잃고 흔들리기도 하지요. 그래도 저에게차분함과 용기와 지혜만 있다면 이 험한 세상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더보기
의사와 철학자, 그리고 힐러 사람의 몸을 다루는 의사는 철학자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샤먼이나 승려가 의사였습니다. 그들은 환자에게 자연의 이치에 맞는 올바른 생활을 하게 하여 자연 치유력을 이끌어냅니다. 병든 사람은 철학자를 찾아가 인생의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어디가 막혔는지 의논하여 생활을 올바르게 바꾸기도 합니다. 미래의 의사는 그런 인생의 컨설턴트로서 역할을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 에모토 마사루의《물은 답을 알고 있다》중에서 - * 맞습니다.의사는 몸만 다루는 사람이 아닙니다.몸을 통해 마음을 들여다보고, 마음을 통해삶을 어루만지는 인생의 컨설턴트여야 합니다. 그래서 몸의 병을 고치면서 마음의 병까지도 고칠 수 있어야 하고, 마음의 병을 고치면서삶 전반의 아픔과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을 때, 우리는 그를 가리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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