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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선생은 
암울한 시대에 방향을 찾지 못하는 
청년들의 스승이었다. 평양 모란봉 연설에서
"나라가 없고서 한 집과 한 몸이 있을 수 없고, 
민족이 천대받을 때 나 혼자만이 영광을 누릴 수 
없다"라는 도산의 사자후를 듣고, 양곡상으로 거금을 
모았던 남강 이승훈이 민족운동에 뛰어들었다. 
남강은 오산학교를 세우고, 3.1운동을 
주도했다. 그리고 오산학교에서 
함석헌 같은 학생들이 
배출되었다. 

- 김삼웅의《투사와 신사 안창호 평전》중에서 - 


* 한 시대에 
가장 보람되고 가장 명예로운 일은
'청년들의 스승'이 되는 것입니다. 도산 안창호,
남강 이승훈, 백범 김구, 서재필 박사, 그분들의
공통점도 다름 아닌 '청년들의 스승'이었습니다. 
특히 이승훈의 오산학교, 백범의 서명의숙은
개화기 걸출한 인물을 배출한 배움의 
요람이었습니다. 오늘의 시대에도
'청년들의 스승'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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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즉인 인즉상. 

장사란 이익을 남기기보다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사람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이윤이며, 신용은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자산이다." 

(최인호 '상도')


- 김윤규의《청년장사꾼》중에서 - 



* 최고의 장사꾼은 

사람을 얻는 것입니다.

사람은 믿음, 곧 신용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믿음을 얻는 훈련, 신용을 쌓는 투자,

'청년장사꾼'이 가야 할 길입니다.

뒤따라 큰 길이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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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짓을
할 수 없는 청년은 이미 노인이다."
고갱의 말이다. 남이 한 것을 따라서는
절대로 으뜸이 되지 못한다.
창조란 전에 없던 것을 처음으로
만들어낸다는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도전해야 한다.


- 홍영철의《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중에서 -


* 창조의 길은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에
무모해 보이고 어리석게 보이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그 무모함과 어리석음도 청년인 자만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두려워 말고
계속 도전합시다. 평생을 청년으로
사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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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전쟁-청년미래를말하다 KBS 박종훈기자 초청 강연


http://www.youtube.com/watch?v=rj5D-kiKl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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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을 돌아보면
내가 누구인지를 보여 주는 단서와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를 보여 주는
실마리가 눈에 띈다.


- 켄 가이어의《영혼의 창》중에서 -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지요?
사람의 됨됨이도 어린 시절에 이미 드러납니다.
특히 청년 시절 그의 가슴이 얼마나 뛰는지,
그 가슴을 보면 그의 미래도 보입니다.
청년의 가슴은 뛰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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