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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탁월한 인재를 뽑아야 할 또 다른 이유 팀에 평범한 사람이 1-2명 섞여 있으면 팀 전체의 성과가 떨어진다. 탁월한 인재 5명과 평범한 사람 2명이 함께 있으면 그 팀은 평범한 팀이 된다. 성과는 전염성이 강하다. 평범한 직원과 함께 있으면 뛰어난 실력을 갖춘 사람도 평범한 결과 밖에 내놓지 못한다. -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회장, ‘규칙없음’에서 사람들은 복리후생이 좋은 직장보다는 존경하고 따를 수 있는, 서로 배우면서 위대함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뛰어난 동료가 많은 직장을 더 선호합니다. 우수 인재는 스스로 탁월한 성과도 창출하지만, 또 다른 훌륭한 인재들을 불러 모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우수 인재 확보에 전력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입니다. 더보기
특별한 회사라는 인식을 갖는 것 우리가 단지 평범한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그저 평범한 회사에 머물고 말 것이다. IBM은 특별한 회사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일단 당신이 그런 의식을 가지게 되면,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계속 힘을 내서 일하는 것이 매우 쉽다. - 토마스 왓슨, IBM 창업자 직원들이 특별한 회사 혹은 탁월함을 추구하는 회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돈 보다 중요한 것이 자부심입니다. 이런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회사라면, 개인이나 회사나 진짜로 특별해 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더보기
밥은 먹고 다니니? 요즘은 밥을 먹어도 배가 고파. 가끔 먹을수록 허기질 때가 있어. 함께 먹을 사람이 없어서일까... 너는 밥 잘 먹고 다녀야 해. 알았지? - 정미진의《잘 자, 코코》중에서 - * 밥은 먹고 다니니? 잘 지내냐는 말처럼 평범한 한 마디가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때가 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마음의 허기짐을 보지 못했네요. 여름이 가기 전에 오랜 시간 내 마음을 채워주었던 친구와 밥 한 끼 함께하고 싶습니다. 더보기
의욕이 가장 많이 꺾이는 순간 의욕이 가장 많이 꺾이는 순간은 평범한 일을 부탁받을 때다.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경우 기업은 평범한 일을 요구한다. 직원들이 보통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경영자는 결국 평범한 기업을 이끌 수 밖에 없다. 경영자는 의식적으로 위대함을 약속해야 한다. - 아인 랜드 (Ayn Rand), 작가이자 철학자 조직 구성원들을 건설적으로 자극해 그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실현하고, 자신에 대한 평가를 계속 높여가는데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사람과 조직이 위대해지겠다고 결심한다면 열정과 더불어 우위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모두가 뛰어나고 싶어하고, 탁월함을 기대하는 조직을 만들어 가야합니다. 더보기
'좀 어떠세요?' 좀 어떠세요? 누군가 내게 묻는 이 평범한 인사에 담긴 사랑의 말이 새삼 따듯하여 되새김하게 되네 좀 어떠세요? 내가 나에게 물으며 대답하는 말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평온하네요- - 이해인의 시집《희망은 깨어있네》에 실린 시〈좀 어떠세요〉중에서 - * 사랑과 관심의 첫 인사말이 "좀 어떠세요?"입니다. 이 짧고 간단한 말 한마디에 마음의 빗장이 열리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여기에 미소까지 함께 하면 더 따뜻해집니다. 서로의 가슴에 꽃가루가 날립니다. "좀 어떠세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