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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

절제 행복한 사람은, 이를테면 평온하다. 그는 자신의 행복을 가슴으로 껴안고 산다. 절제된 기쁨으로 자신을 관리한다. 반면 떠들썩한 즐거움이나 안달하는 욕망, 변덕스런 호기심의 뒤엔 항상 권태가 있다. - 쟝 자크 루소의《에밀 4부》중에서 - * 좋을 때는 너무 좋고 싫을 때는 너무 싫고, 이것 좋지 않습니다. 기쁠 때는 너무 기쁘고 슬플 때는 너무 슬프고... 이것 또한 좋은 태도가 아닙니다. 양극단의 감정을 절제해 언제나 평온함을 유지하는 사람에게서 우리는 깊은 신뢰와 안정감을 얻습니다. 변덕이나 권태가 끼어들 틈도 없습니다. 더보기
'좀 어떠세요?' 좀 어떠세요? 누군가 내게 묻는 이 평범한 인사에 담긴 사랑의 말이 새삼 따듯하여 되새김하게 되네 좀 어떠세요? 내가 나에게 물으며 대답하는 말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평온하네요- - 이해인의 시집《희망은 깨어있네》에 실린 시〈좀 어떠세요〉중에서 - * 사랑과 관심의 첫 인사말이 "좀 어떠세요?"입니다. 이 짧고 간단한 말 한마디에 마음의 빗장이 열리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여기에 미소까지 함께 하면 더 따뜻해집니다. 서로의 가슴에 꽃가루가 날립니다. "좀 어떠세요?" 더보기
살아 있음 살아 있음에 경이로움을 느끼고 의식하는 이런 순간들을 허락한다면, 비록 우리를 짓누르는 일들이 있다 해도, 말로 형언할 수 없는 평온한 상태를 경험하게 된다. - 오프라 윈프리의《위즈덤》중에서 - * 오늘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이 경이로움입니다. 몸과 더불어 정신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꿈이 살아 있고 꿈너머꿈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살아 있다는 것은 육체, 정신, 꿈이 살아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경이로움입니다. 더보기
스티브 잡스가 말한 '마음의 여백' 혁신의 대명사 스티브 잡스가 명상을 즐겼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7개월간의 인도 순례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잡스는 자신의 통찰을 이렇게 소개했다. "가만히 앉아서 내면을 들여다보면 마음속 불안의 파도는 점차 잦아들고, 그러면 좀 더 미묘한 무언가를 감지할 수 있는 여백이 생겨납니다." 그가 말한 마음의 여백은 바로 영혼이 되살아나는 자리다. 어느새 잔잔하게 평온이 찾아온다. 왜 그럴까? - 권수영의《나도 나를 모르겠다》중에서 - * 왜 그랬을까요? 답은 매우 간단합니다. '마음의 여백'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여백은 빈 공간입니다. 마음 안에 빈 공간이 생겼다는 뜻입니다. 비워야 비로소 채울 수 있습니다. 놓쳤던 새소리도 들리고 미세한 마음의 소리도 들립니다. 영혼의 무감각이 살아납니다. 그래서 잡스.. 더보기
내면의 그릇 인간은 현명하고 쓸모 있고 평온한 사람이 된 만큼 성장한 것이며, 성장한 만큼 성공한 것이다. 그러니 그대는 시야를 넓혀 멋지고, 아름답고, 목적의식이 있는 것들에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라. 음악, 미술, 훌륭한 문학작품, 폭넓은 철학, 위대한 사상 등을 가까이 하면 내면의 삶을 좋은 것들로 가득 채울 수 있다. 내면의 삶이 좋은 것들로 가득 차면 세상도 훨씬 좋은 곳이 된다. - 맨리 P. 홀의《돌아보고 발견하고 성장한다》중에서 - * 쓰레기로 채워지면 더러운 쓰레기통입니다.꽃들로 채워지면 아름다운 꽃밭입니다.나의 내면의 그릇을 무엇으로 채우느냐에 따라외면의 풍모가 달라집니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의 시간들을 어떻게 채우고 관리하느냐,자기 자신의 성장과 성공의 비결이그 시간 속에 숨어 있습니다. ... 더보기
꼭 새겨야 할 인생의 필수 덕목 꼭 새겨 두어야 할 두 가지의 말. 관직에 있을 때 명심해야 할 말이 두 가지가 있다. 공정하면 판단이 현명해지며, 청렴하면 위엄이 생긴다. 가정에서 명심해야 할 말이 두 가지가 있다. 용서하면 감정이 평온해지며, 검소하면 필요한 것이 채워진다. - 한용운의《채근담》중에서 - * 꼭 새겨야 할 말이 어찌 두 가지뿐이겠습니까. 공적인 자리에서, 일터에서. 가정에서 기본으로 지켜야 할 자기만의 생활 수칙이 꼭 필요합니다. 공정, 청렴, 용서, 검소. 참으로 중요한 필수 덕목들입니다. 실천은 더 중요합니다. 더보기
눈부신 깨달음의 빛 지금 당신이 겪는 시련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기를. 지금 당신이 지나고 있는 깜깜한 고통의 터널 끝에서 눈부신 깨달음의 빛을 만나기를. 그 여정 끝에 희망을 만나기를. 그리고 괴로움의 폭풍이 지나가고 난 후에 더 없는 평온과 기쁨을 누리기를. - 대프니 로즈 킹마의《인생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들》중에서 - * 세상의 모든 것이 눈부신 깨달음의 재료입니다. 시련, 고통, 괴로움의 폭풍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때는 견딜 수 없는 시련이었고 고통이었으나 한 순간 깨닫고 나면 빛으로 변합니다. 깨달아야만 비로소 빛이 됩니다. 희망이 되고 기쁨이 됩니다. 더보기
놓아주기 마음의 평온을 찾고 진심으로 행복해지려면 다음을 실천하라. 과거를 용서하라. 현재를 즐겨라. 미래를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그리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라. 용서하고 놓아주고 벗어나라. 자존감을 높여 행복해져라. 살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놓아주기'다. - 마리사 피어의《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중에서 - * 내가 나를 먼저 놓아주어야 합니다. 내가 나를 묶고 있으면 날 수 없습니다. 날개가 있어도 창공으로 훨훨 오를 수 없습니다. 내가 나를 놓아주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을 놓아주어야 합니다. 닫힌 마음 얼른 열고 믿음으로, 희망으로, 자유를 주어야 나도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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